‘디스터비아’ 스필버그와 샤이아 라보프의 또 다른 만남
세계를 숨죽이게 하다!
수많은 스타의 탄생과 수많은 영화 흥행의 기록을 좌우한 영화계의 살아있는 전설 스티븐 스필버그. 말 한마디, 손짓 하나만으로도 세계 영화계에 흐름을 좌우할 수 있는 감독이자 제작자인 그가 21세기 새 신화를 쓰기 시작했다. <아이, 로봇> <콘스탄틴> 속에서 “어느 역을 맡겨도 완벽히 변신하는 소년” 샤이아 라보프를 발견한 그는 ‘제 2의 톰 행크스가 될 것’이라 공언했고, 결국 세계를 놀라게 할 드림 프로젝트는 가동되기 시작했다. <디스터비아>를 연출한 감독 D.J. 카루소 감독은 “숨 넘어가게 웃을 때도 있고, 머리가 하얘질 만큼 무서울 때도 있다. 이것이 이 작품의 스타일이고, 샤이아의 매력이다.”라고 말할 정도로, 샤이아는 진폭을 가늠할 수 없는 연기력과 총명함으로 전세계를 휘어잡기 시작했다. 이제 온 세계는 그들에게 집중하고, 그들의 일보에 숨죽이기 시작했다.
스릴러 그 이상의 것!
개봉 21일만에 600만 관객을 동원, 역대 외화 흥행기록 1위를 세우며 멈추지 않는 흥행질주를 하고 있는 <트랜스포머>는 이들의 프로젝트에 대한 화려한 출발이다. 그리고 제작사인 드림웍스와 파라마운트에 흥행수익 4배를 안겨준 <디스터비아>는 그 확신을 보여주었다. ‘엿보기’ 라는 인간의 가장 짜릿한 본능을 가장 흥미롭고 공포스러운 소재의 대명사로 널리 알린 알프레드 히치콕의 심리공포기법과 ‘모든 살인자는 누군가의 이웃이다’ 라는 메시지를 결합시켜, “히치콕의 <이창>과 비교하지 마라. 이건 훨씬 세련된 리메이크다”(필름 크리틱) 등 언론의 찬사를 받았다. 특히 개성 넘치는 10대들을 주인공으로 1999년 <스크림> 이후 끊어졌던 틴 스릴러의 계보를 이어, 비명과 웃음, 함성과 열광이 가득찬 스릴러를 탄생시켰다. 흥행과 비평, 그리고 전통과 새로움을 모두 쥔 스릴러 그 이상의 스릴러, 드림프로젝트 2탄 <디스터비아>는 세계에 걸작의 탄생을 선포했고 2008년 드림 프로젝트 제3탄 <인디애나 존스 4>를 통해 네버엔딩 스토리를 이어가려 하고 있다.
100 발자국만이 허용된 가택연금 소년 케일이 우연히 수상한 이웃을 엿본 후 빠져드는 이웃공포를 그린 스릴러 <디스터비아>. 스티븐 스필버그와 샤이아 라보프의 만남, 그리고 그들의 꿈의 도전이 이어질 드림프로젝트 2탄! 8월 30일, 당신의 이웃을 두려워하라!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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