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알바’ 메간 폭스 누르고 섹시 퀸 등극
몸을 투명하게 만들 수 있는 능력을 지닌 인비져블 역의 ‘제시카 알바’가 포털 사이트 daum(www.daum.net)에서 실시한 ‘올 여름을 달굴 섹시 여왕은 누구?’라는 라이벌 폴 투표에서 총 1015명중 66.1%에 해당하는 605명의 네티즌들의 압도적인 지지로 섹시 라이벌이라 할 수 있는 <트랜스포머>의 ‘메간 폭스’를 눌러 올 여름 섹시퀸으로 당당히 입지를 굳혔다.
제시카 알바는 TV시리즈 <다크엔젤>과 영화<블루스톰>으로 스타덤에 오른 이후 2005년의 <판타스틱4>를 통해 이제는 명실상부한 세계적인 배우로 입지를 굳혔다고 볼수 있다. 특히 귀여운 외모와 섹시한 몸매로 수많은 남성팬들의 애간장을 녹이는 그녀는 2006 MTV 어워드의 섹시 여배우로 선정되는 등 2006년과 2007년에 걸쳐 거의 모든 섹시한 여자 배우 리스트를 석권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또한 지난 5월 국내 유명 영화 사이트 맥스무비(www.maxmovie.com)에서 ‘이 배우라면 영화 보겠다’라는 설문에서는 반 이상의 득표를 얻으면서 당당히 1위를 차지. 외모 뿐 아니라 티켓 파워에서도 최고를 자부한다.
<판타스틱4: 실버서퍼의 위협>에서 그녀는 한층 안정되고 성숙한 연기를 선보이며 평단의 찬사를 받는데 성공했을 뿐만 아니라 전편에 이은 흥행성공으로 전 세계의 박스오피스를 점령하는등 2007년은 단연 그녀의 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블록버스터의 모든 요소를 만족시키는 상상 그 이상의 <판타스틱4: 실버서퍼의 위협>
그 외에도 <반지의 제왕>으로 아카데미 시각 효과상을 수상한 ‘웨타 디지털’팀이 창조해낸 세기의 캐릭터 실버서퍼와 미래형 컨셉카의 모범을 선보이는 판타스틱카 등은 앞선 기술이 빚에 낸 눈부신 결과물로 관객들의 마음을 빼앗고 있다. 그리고 아시아와 유럽 대륙을 오가면서 촬영한 광활하고 거대한 스케일의 비주얼은 스펙터클한 재미와 박진감 넘치는 액선과 함께 스크린을 압도하는 감동 그 이상을 선사한다.
제시카 알바의 매력이 더욱 빛을 발하는 <판타스틱4: 실버서퍼의 위협>은 우주에서 날아온 미스터리하면서 강력한 파워를 자랑하는 실버서퍼와 다시 등장하는 닥터 둠까지 가세하면서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일촉 즉발의 상황에서 판타스틱4 멤버들이 새로운 파워와 판타스틱카로 무장하고 전편보다 한층 화려해지고, 강력해진 액션을 선보이는 올해 최고의 블록버스터 무비.
올 여름 모든 이들에게 시원한 즐거움을 선사할 최고의 영화로 손꼽히고 있는 <판타스틱4: 실버서퍼의 위협>은 8월 9일 국내 개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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