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 24) 개최되는 제2회『새경북 아카데미』는 서두칠 前동원시스템즈부회장을 초청하여 ‘성공적인 경영혁신의 조건’을 주제로 강연을 실시할 예정이며, 이날 강연에는 김관용 도지사를 비롯한 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영과 혁신, 경영혁신 추진모델, 경영혁신을 돕는 21세기 조직문화, CEO의 리더십 등에 대한 강연을 들을 예정이다.
오늘 강연을 할 서두칠 前동원시스템즈부회장은 1997년 당시 부실기업이였던 한국전기초자(주)의 사장을 맡아 3년만에 매출액 2,377억원에서 7,104억원으로, 당기순이익 -598억원에서 1,717억원으로, 부채비율 1,114%에서 37%의 초우량기업으로 바꾼 주인공이며, 주요 수상경력으로는 2000년 올해의 최고 CEO로 선정, 2001년 훌륭한 기업가 대상 수상과 2004년도에는 영향력 있는 글로벌경영자 25인에 선정되기도 하였다.
앞으로 새경북 아카데미는 매주 화요일 직원들의 의식과 태도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학계, 경제계, 문화예술인 등 다양한 분야의 저명인사 초청할 계획이며, 또한, 강의 내용을 동영상으로 촬영하는 등 데이터 베이스화하여 도 홈페이지, 행정정보시스템에 게시하여 상시학습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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