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노사공동 재취업지원센터(www.newjob.or.kr, 소장 김정태)는 7월 23일 서울지방노동청서울서부지청(지청장 이보간)과 서부지청 관내(마포구/용산구/은평구/서대문구) 구직자 및 퇴직(예정)근로자가 발생하는 기업체를 대상으로 상호 협력하여 재취업·창업 전직지원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노·사·정이 공동으로 관리·운영하는 노사협력사업의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서울서부지청은 서부종합고용지원센터(소장 김은철)를 방문하는 기업과 개인 고객 중에서 전직지원 컨설팅을 제공 받고자 하는 분들을 대상으로 노사공동 재취업지원센터와 연계하여 다양하고 심도 있는 전직지원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게 되었으며, 센터는 서울서부지청 관내 구인 기업체와 센터 고객을 연계하여 폭넓은 구인구직 업무를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

한편, 노사공동 재취업지원센터의 2/4분기 사업실적보고에 의하면 전체 전직지원 참가고객 2,398명 중 서비스 종료된 고객이 1,369명이고 1,029명이 현재 서비스 진행 중이며, 취업률은 29.8%(서비스 시작 후 3개월 이내 취업자 기준)이다.

노사발전재단 개요
‘일터를 활기차게, 노사를 행복하게’ 노사발전재단은 2007년 노동시장의 안정과 노사관계의 발전을 목적으로 설립된 고용노동부 산하 기타공공기관이다. 재단은 노동과 고용에 관련된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노력하며, 노사 상생의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요 활동으로는 노사협력 증진, 고용 안정, 일터 혁신 지원, 중장년 취업 지원, 차별 없는 일터 만들기 등이 있다. 또한, 재단은 기업과 근로자 사이의 상생 구축을 위해 교육, 컨설팅, 정보 제공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노동시장의 질적 향상과 근로 환경 개선을 위한 연구와 정책 제안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노사발전재단은 국내 유일의 고용노동 전문기관으로 노사 관계 발전과 고용 환경의 지속 가능한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nos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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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공동 재취업지원센터 대외협력팀 양균석 선임팀장, 02-368-2330, 011-266-1726,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