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친환경 생태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울산의 새로운 도시이미지를 대내외에 각인시킴은 물론 천혜의 자연경관과 도시의 역동성, 찬란한 역사와 문화 등 다양한 관광자원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수준 높은 창작 사진작품을 확보하기 위해 ‘제3회 울산관광 전국사진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작품내용은 △울산의 관광자원을 소재로 한 미발표 자유작(합성, 조작된 사진은 제외)으로 △울산 12경을 비롯한 자연경관, 공원, 각종 축제, 일출·일몰, 문화유적, 민속놀이, 레저 및 즐길거리, 먹거리, 볼거리 등 울산의 모든 대상을 조화롭게 표현한 작품이면 된다.
응모자격은 제한이 없으며, 1인당 출품수는 10점 이내로 11˝×14˝크기의 칼라 사진과 필름원판(디지털 원본, CD 저장파일) 등을 제출하면 된다.
접수는 오는 9월 3일부터 10월 2일까지 작품 뒷면에 제목, 성명, 주소, 전화번호 등을 기입, 경상일보사 사업부(680-809, 울산시 남구 무거동 299-10, ☎ 052-224-1011~3)에 접수하면 된다.
심사는 오는 10월 6일 공개로 진행되며, 결과는 10월 8일 개별통지와 함께 한국사진작가협회 울산광역시지회와 경상일보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시상은 금상(1점), 은상(2점), 동상(3점), 가작(5점), 입선(100점 내외) 등으로 구분되고 울산광역시장, 경상일보사장, 한국사진작가협회울산시지회장 상장과 최고 300만원에서 1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는 오는 11월 23일부터 28일까지 울산문화예술회관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제3회 울산관광 전국사진 공모전은 울산시가 주최하고 한국사진작가협회울산시지회와 경상일보사가 주관하며, 선정된 입상작은 국내·외 관광 박람회, 설명회 등을 비롯한 울산관광 홍보 연출사진으로 활용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 관광과 송경희 052-229-38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