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양홍규 정무부시장, 심양 도시혁신능력건설포럼 참가
양홍규 부시장은 오는 25일부터 3일간 대전시의 우호도시 심양에서 열리는 제1회 도시혁신능력건설포럼‘에 참가해 ’3차원 가상도시 구축‘을 주제로 발표하고 심양시 부시장을 예방, 양도시간 경제교류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시의 ‘3차원 가상도시 시스템’은 도로시설물, 지적도, 전기, 가스 및 통신선로 등 지하시설물를 비롯해 항공사진 등 10종의 지리정보를 연계해 3차원 영상으로 시 전역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축한 시스템이다.
‘3차원 가상도시 시스템’은 현장감있는 정보제공과 함께 시뮬레이션이 가능해 건설, 도시계획, 주택, 복지 등 다양한 행정분야에 과학적인 분석자료 제공해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중국의 과학기술부와 심양시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포럼에는 11개국 25개 도시 대표와 전문가 등이 참가하여 도시혁신을 주제로 토론을 펼치며, 이번 양 부시장의 중국방문은 심양시정부의 초청으로 이루어졌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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