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25일부터 이틀간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자원봉사 체험캠프’를 연다.

대전시는 자원봉사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가족간 화합의 시간도 갖는 한마음 가족봉사단 자원봉사 캠프를 25일부터 1박2일간 만인산푸른학습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자원봉사캠프에는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모집한 제5기 한마음가족봉사단 167가족 578명중 캠프 참가 희망자 56가족 168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하계 캠프에서는 첫날 만인산푸른학습원내 자연사전시관 견학을 통한 자연학습을 시작으로 제5기 한마음가족봉사단 발대식 및 우수봉사가족 표창, 자원봉사 특강, 장애체험 등을 비롯해 레크레이션, 캠프화이어 등 가족화합의 장도 마련된다.

둘째 날에는 인근지역 환경정화 자원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대전시는 지난 ‘04년 5월 한마음가족봉사단 운영을 시작해 현재 총564가족 1,888명이 등록 활동하고 있으며 자원봉사 기초교육을 마치고 사회복지시설 방문봉사, 독거노인, 소년·소녀 가정돌보기, 환경정화활동, 농촌일손돕기, 현충원 묘비닦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주5일 근무제 시행으로 가족간 함께할 시간이 많아진 사회적 여건에 맞춰 한마음가족봉사단을 확대 운영”하고 “우수 가족봉사단을 발굴하여 표창하고 사례집을 발간하는 등 가족단위 봉사활동을 적극 장려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복지정책과 정선화 042-600-2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