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인천광역시는 그동안 국제도시의 명칭에 걸맞는 청결한 인천의 이미지를 높이기 위하여 깨끗한 도시만들기 사업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왔으나 2009 세계도시엑스포와 2014 아시안게임을 준비하면서 한단계 Up-grade된세계일류 명품도시를 만들기 위하여 『쓰레기 배출방법 지키기 사업』을 대대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인천광역시 관내에서 발생되는 생활폐기물은 군·구 조례에 의거 지정된 날, 야간시간을 이용하여 배출하고 새벽시간대 수거·운반 대행업체에서 수집 ·처리하여야 하지만 일부지역에서는 맞벌이·단독세대·교대근무 인구 증가로 출근시간, 휴일 배출을 선호하고 문전수거(배출) 방식이나 내 집앞은 기피(NIMBY)하여 가로수, 전봇대, 공한지, 담장주변, 도로변등에 배출하므로서 이 곳을 지나가는 행인들이 각종 쓰레기를 무단 투기하는 부작용이 파생되고 도로변 사무실, 식당등에서는 영업(근무)시간에 쓰레기를 배출하므로서 낮시간 도로변과 시내 주요지점에 쓰레기가 쌓여 있는 미비점이 있었다.

이에 인천광역시에서는 명품도시 건설과 기초질서 지키기차원에서 깨끗한 인천을 만들기 위한『쓰레기 배출방법 지키기 사업』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추진방향으로는 대대적인 홍보·계도 활동으로 시민공감대를 형성하고 새마을, 바르게살기등 국민운동 단체를 통한 범시민 운동을 전개하는 한편 위반자에 대한 과태료 부과와 함께 상습취약지는 쓰레기를 지연수거 하는 페널티를 부여하므로서 시민이 자발적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한다고 밝혔다.

1단계 (8 ~10월) : 홍보·계도를 통한 시민공감대·참여분위기 조성
2단계 (11~12월) : 시범단속과 홍보·계도활동 병행 추진
3단계 (2008~ ) : 단속지역 확대 · 중점단속 실시로 정착화를 유도

다양한 홍보·계도 활동 전개, 지역별 쓰레기 수거일, 시간, 장소 안내문 제작배포, 시민대상 배출방법 교육 실시, 시범가로 지정, 선도적 실천으로 참여분위기 확산, 취약지 홍보·계도문(물) 설치, 도로변 음식물쓰레기 수거함 적정관리 유도, 반복 발생되는 취약지는 지연 수거(페널티 부여), 우수 배출지역 인센티브 부여, 무단투기 방지를 위한 청결유지 명령제등 다양한 시책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시에서는 이 사업 추진에 즈음하여 생활폐기물, 재활용품, 음식물로 분리하여 지정된 날에 배출하고 폐기물 종량제 봉투는 종량제봉투에 표시선까지 담고 내용물이 흘러 내리지 않도록 꼭꼭 묶어 지정된 날 20:00~24:00시 사이 도시미관 · 환경을 고려하여 집앞에 내 놓는(문전수거) 쓰레기 배출방법을 지켜 주실 것을 당부 하고 있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연락처

인천광역시청 폐기물자원과 청소행정담당 이학규 032-440-35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