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행정자치부(장관 박명재)는 온라인 혁신지식 매체로는 국내에서 유일한 주간 웹진 ‘혁신의 창’(http://innoview.go.kr)을 오프라인 단행본 형태의 책자(4권 1세트)로 발간했다고 밝혔다.

'혁신의 창'은 국내외 정부혁신에 관한 정보와 소식을 뉴스, 칼럼, 이론, 사례 등으로 총망라해 놓은 국내 최대 규모의 지식 매체다.

이번에 발간된 오프라인 통합본은 웹진 ‘혁신의 창’의 핵심 콘텐츠로 꼽히는 ▲혁신리더의 신념과 열정(칼럼집) ▲앞선 지식의 길라잡이(혁신지식) ▲혁신의 현장을 가다(혁신사례) ▲역사가 가르쳐준 교훈(역사보고서) 등을 각각의 단행본으로 구성해, 일반인들도 정부혁신에 대해 이해하기 쉽도록 꾸몄다.

특히 이번 칼럼집과 혁신지식 집필에 정부혁신을 이끄는 각 부처 장차관뿐 아니라 정부혁신관리위원, 각 대학 행정·경영학 교수, 기업 CEO, 컨설턴트 등 민간의 혁신 전문가 100여명이 참여했다.

혁신의 창은 행자부가 2004년 12월 29일 웹진으로 첫 호를 발간했으며, 현재 중앙공무원 및 정책고객, 일반인 등 약 63만 명에게 뉴스레터로도 발송되고 있다.

혁신의 창은 그동안 정부혁신 관계자와 민간의 전문가들이 의견을 나누면서 ‘혁신 거버넌스’의 장을 구축했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행자부는 “혁신의 창 통합단행본을 중앙부처 및 지방자치단체·교육청·공기업, 대학도서관, 혁신지식인들에게 배포했다”면서 “책을 통해 정부의 혁신활동 및 사례, 의지, 지식을 혁신리더들에게 알림으로써 정부혁신에 대한 이해와 추동력을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까지 오프라인 단행본 형태로 발간된 ‘혁신의 창’은 모두 5권(1~30호)으로, 올해 31~100호까지 내용을 책으로 엮었다.

안전행정부 개요
전자정부 운영, 민생치안, 재해 재난 관리, 건전한 지방자치제도 개선 및 지방재정 확립, 선거 국민투표, 공무원의 인사 및 복지, 행정조직의 관리 등을 관장하는 중앙행정기관이다. 내무부에서 행정자치부, 행정안전부, 안전행정부로 명칭이 바뀌었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는 정부청사관리소, 국가기록원,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지방행정연수원, 이북5도위원회, 경찰위원회 등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spa.go.kr

연락처

행정자치부 교육홍보팀 감현주 02) 2100-34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