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터비아’ 홈페이지 오픈
인간의 가장 짜릿한 본성 ‘엿보기’를 즐겨라!
<디스터비아>의 홈페이지는 케일의 방을 입체적으로 볼 수 있도록 유도, 네티즌들이 실제로 샤이아 라보프가 되어 ‘엿보는’ 느낌을 줄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90일간, 100발자국 밖으로는 나갈 수 없는 상황, 허용된 건 4면의 창뿐인 케일. 어느 날 고성능 망원경으로 이웃집을 엿보며 24시간 리얼리티 쇼를 즐기기 시작하는 그의 방은 고성능 망원경과 캠코더, 그리고 장시간 근무의 피곤함을 덜어줄 아이팟과 무엇보다도 없어서는 안될 디지털 프렌드 Xbox까지 모두 갖춘, 또래의 친구들이라면 모두가 부러워할 만큼 완벽하다. 여기에 사랑스런 여자친구와 베스트 프렌드까지 함께 있어준다면, 최고의 엿보기 입체 시스템 완성! 이렇듯 케일의 방, 그리고 영화 <디스터비아>에는 이 시대 젊은 세대들이 원하는 모든 것이 있다! 영화 속 케일의 방을 그대로 옮겨온 홈페이지 역시 온갖 물건들이 곳곳에 널려있다. 그것들을 통해 바라본 ‘영화를 말하는 7개의 키워드’ ‘망원경으로 보는 스틸컷’ 등은 실제 영화를 직접 훔쳐보는 듯한 재미를 더해준다. 이 작은 공간에서 스릴러, 서스펜스, 호러, 어드벤쳐와 로맨스, 하이틴까지 넘나드는 놀라운 영화 <디스터비아>. 과연 샤이아 라보프가 엿본 이웃은 얼마나 수상한가? 벌써 이 짜릿한 본능이 부르는 아드레날린이 펑펑 샘솟는다.
웰메이드 스릴러의 탄생에 환호하라!
미국 개봉 이후 “샤이아 라보프의 지적이고 열정적인 연기 덕에 영화가 한층 돋보인다(애틀랜타 저널 컨스티튜션)” “<이창>과 비교하지 마라. 이건 훨씬 세련된 리메이크다( 필름크리틱 닷컴)” “코미디, 로맨스, 스릴러 - 무엇을 원하든 만족스럽다(엔터테인먼트 스펙트럼)” 라는 찬사와 함께 총 8천 8백만 달러, 제작비 4배의 흥행수익을 올리며 흥행과 비평을 사로잡은 <디스터비아>. 거기에 세계적인 스타로 발돋움한 샤이아 라보프까지 국내팬들은 이미 영화의 개봉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홈페이지 게시판에는 벌써부터 영화를 기다리는 네티즌들이 ‘디스터비아★★★★★, 스필버그의 잇보이 샤이아 라보프! 완벽한 캐스팅,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 너무 기대되요~’, ‘<트랜스포머>에서 보고 찜했는데, <디스터비아>도 샤이아 때문에 너무 기대돼요!’, ‘스티븐 스필버그가 선택했다면 무조건 기대!!’, ‘우연히 예고편을 봤는데, 즐겁고, 신나고, 무서운!! 제가 기다리던 영화에요!’라고 글을 남겨 스티븐 스필버그와 샤이아 라보프의 드림프로젝트에 대한 기대감을 느낄 수 있다. 이런 네티즌들을 위해 홈페이지 내 게시판에서는 개봉까지 단계별로 이벤트를 준비했다. 최초 시사회를 비롯, 미국에서 공수해온 <디스터비아> 오리지널 로고가 쓰인 티셔츠와 영화속 케일이 발목에 걸었던 감시장치를 본뜬 발찌 형태의 USB 등 흥미로운 경품이 가득하다.
100 발자국만이 허용된 가택연금 소년 케일이 우연히 수상한 이웃을 엿본 후 빠져드는 이웃공포를 그린 스릴러 <디스터비아>. 8월 30일, 당신의 이웃이 수상해진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cjen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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