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북도에서는 고품질 쌀 생산을 위 하여는 본답관리가 중요한 시기라며, 이삭이 팰 때부터 수확시까지의 물 관리와 병해충 예찰강화를 통한 적기 적정방제와 본답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본답관리는 물 관리와 병해충방제가 중요하며, 현재는 물 관리가 중요한 시기로 벼는 이삭이 생기는 시기부터 팰 때까지 물을 많이 필요며, 이삭이 패기 15일전~이삭이 팬후 10일까지는 물을 6~7㎝로 깊게 대주고, 이삭이 익는 시기에는 물을 2~3㎝로 얕게 대거나 걸러대기를 실시하여 등숙이 좋게 하고, 또한 논두렁, 배수로에 난 풀은 수시로 베어주어 병해충의 은신처 제거 및 잡초 씨가 생기지 않도록 하고 배수로에 물 빠짐이 좋도록 해주어야 한다며, 가급적 환경을 오염시키는 제초제 살포는 자제해 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한편 질소질 비료 시비량이 많아 잎 색이 짙은 논에 대해서는 병해충 예찰을 강화하여 도열병, 이삭도열병 및 이화명충, 벼멸구 등 적기 적정방제 실시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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