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은행 이성태 총재와 한국조폐공사 이해성 사장은 금년 1월 22일 발행한 새 만원·천원권의 앞번호를 경매하여 발생한 수익금 11억 493.7만원 전액을 이웃사랑성금으로 2007. 7.24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세중 변호사)에 전달하였음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의거 1998.11월 설립된 국내 대표적인 사회복지기관으로 사회복지사업을 위한 공동모금, 모금액의 배분업무를 수행하며, 2006년중에는 총 2,177억원을 모금하여 지역복지(824억원), 아동/청소년복지(295억원), 장애인복지(223억원), 노인복지(243억원), 여성복지(78억원) 등에 배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심볼인 ‘사랑의 열매’의 세 개 열매는 각각 나, 가족, 이웃을 뜻하며 빨간색은 사랑의 마음을 상징. 초록색 꽃받침은 더불어 함께 사는 사회를 의미

【 새 만원·천원권 앞번호 경매 개요 】
ㅇ 경매대상 : 새 만원·천원권 앞번호 101~10,000번 각 9,900장*
* 1~100번은 ‘한국은행 화폐금융박물관’에 전시
ㅇ 경매기간(횟수) : 2007. 3.13 ~ 5.11(총4회)
ㅇ 경매수익금 : 11억 493.7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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