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천일반지방산업단지가 조성되면 약 100여개의 업체가 입주 할 예정이며 연간 약 1조원의 경제적 파급효과 및 약 5,500명의 고용효과와 280억원의 지방세 수입이 예상되어 공주시 및 충남도의 지역경제에 막대한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주시는 지구지정 이전에 충남개발공사와 사업시행 협약을 체결하여 사업추진 의지를 굳건히 하였으며 충남개발공사는 2009년까지 총 1천 262억원(민자유치 614억, 국비 648억)을 투입하여 환경친화적인 최첨단의 산업단지 조성을 계획하고 있으며, 금번 산업단지 지정으로 사업추진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탄천일반지방산업단지는 공장용지 55만9,094㎡(56%), 공원 및 녹지공간 20만4,150㎡(20.5%), 도로 등 공공시설공간 18만7,583㎡(18.7%), 주차장 등 지원시설 4만7,593㎡(4.8%) 등이 들어서며 음식료업종, 기계·장비 및 조립금속, 전기·전자·통신업종의 첨단업종을 유치 할 계획이다.
현재 공주시에서는 용지 분양중인 우성전문농공단지(4만3천평)와 보물농공단지(3만5천평)를 비롯한 신풍·유구지역에 20만평 규모의 제2지방산업단지, 이인면 신영리 일원에 14만평 규모의 이인지방산업단지, 의당면 가산리 일원에 10만평 규모의 영상정보문화산업단지, 의당면과 정안면에 각각 20만평 규모의 산업단지 등 5개 지역 84만평 규모의 산업단지를 추가로 조성할 예정으로 있어 백제의 고도인 공주시가 교육·문화·산업의 도시로 거듭 날 수 있어 충남의 핵심도시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충청남도는 2008년부터 단지조성과 함께 지원시설이 병행 추진 될 수 있도록 진입도로, 용수, 환경기초시설에 대한 국비지원을 적극 추진하여 경쟁력 있는 산업단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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