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피해소송 1심 관련 75%가 ‘흡연자의 폐암, 담배회사에 전적 또는 일부 책임있다’
성별로 보면 남성에서는 ‘책임이 있다 23.4%,‘일부 책임이 있다’ 49.2%, ‘책임이 없다’ 26.6%였으며 여성의 경우, 20.0%, 57.4%, 21.6%로 남성과 비슷한 분포를 보였다.
연령별로는,담배회사에 ‘책임이 없다’고 한 응답자가 60대 이상에서 31.3%로 가장 높았고, 다음이 20대 28.7%, 50대가 25.4%, 40대가 19.9%, 30대가 18.0% 순이었다.
반대로 담배회사의 책임을 주장한 연령층은 30대가 81.6%로 가장 높았으며, 40대 79.0%, 50대 72.3%, 20대 71.3%, 60대 67.5% 였다.
조사자료 결과는 한국금연운동협의회 www.kash.or.kr ->금연자료실->흡연과통계 138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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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연운동협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