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금연운동협의회가 조사기관 갤럽에 의뢰하여 담배회사의 흡연자 폐암 책임에 대한 견해를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21.7%가 ‘담배회사는 책임이 있다’, 53.4%가 ‘일부 책임이 있다’ 라고 했으며 24%만이 ‘담배회사가 책임이 없다’고 응답하였다.

성별로 보면 남성에서는 ‘책임이 있다 23.4%,‘일부 책임이 있다’ 49.2%, ‘책임이 없다’ 26.6%였으며 여성의 경우, 20.0%, 57.4%, 21.6%로 남성과 비슷한 분포를 보였다.

연령별로는,담배회사에 ‘책임이 없다’고 한 응답자가 60대 이상에서 31.3%로 가장 높았고, 다음이 20대 28.7%, 50대가 25.4%, 40대가 19.9%, 30대가 18.0% 순이었다.

반대로 담배회사의 책임을 주장한 연령층은 30대가 81.6%로 가장 높았으며, 40대 79.0%, 50대 72.3%, 20대 71.3%, 60대 67.5% 였다.

조사자료 결과는 한국금연운동협의회 www.kash.or.kr ->금연자료실->흡연과통계 138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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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연운동협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