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와이어)--창원시(시장 박완수)는 올 하반기 구직 희망 고령자의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노인의 지역봉사활동 기회를 넓히고 노인에게 적합한 직종의 개발과 그 보급을 위한 시책을 강구해 근로능력이 있는 노인에게 취업교육비를 지원한다.

대상자는 55세 이상 퇴직자 및 구직희망 고령자로 구직 교육과정을 수강ㆍ이수한자에게 1인당 1개 교육과정 수료자에게 최고 48만원을 지원하며, 지원분야는 이·미용, 가사·간병, 제과·제빵, 운전면허, 조리사, 장례지도사, 주택관리사 등 기술자격 취득분야이다.

읍·면·동에서 지원 신청서를 접수 받아 지원분야 학원에서 수강 이수하면 시는 수강료 및 매월 출석 상태를 확인해 해당 학원에 직접 수강료를 지급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건강한 구직 고령자의 취업능력을 향상하고 구직을 희망하는 고령자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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