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고성능 아날로그 신호 경로 제품 분야의 기술을 선도하는 내셔널 세미컨덕터(대표: 김용춘, NYSE:NSM)는 오늘 새로운 200V 전력 앰프 출력 단계 드라이버 제품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LME49810은 높은 전력 오디오 앰프에서 25종 이상의 개별 구성 요소를 대체하는 통합형 베이커 클램프가 내장된 단일 칩 200V 드라이버로, 내셔널의 고성능 오디오 제품인 LM4702 스테레오 드라이버가 사용된다.

내셔널은 이 신제품 발표와 더불어 업계 최저 수준의 THD+N(총 고조파 왜곡 + 노이즈) 성능을 구현하는 오디오 Op 앰프(LME49860, LME49710, LME49720, LME49740)의 두 가지 제품군(44V와 34V)의 출시 또한 발표했다.

LME49810에는 고품질, 고성능 전력 앰프 출력 단계 드라이버에 필요한 모든 오디오 회로가 내장되어 있어 오디오 시스템 설계자가 직접 선별하여 일치시켜야 하는 많은 개별 구성 요소들을 단일 칩 장치로 대체하여 공간과 설계 시간을 줄여준다. LME49810을 사용하면 시스템 원가를 줄이고 설계 작업을 간소화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섀시 면적(in2)당 전력과 채널 수가 증가해 보다 얇고 간결한 설계가 가능하다.

LME49810은 강력한 스튜디오 모니터 및 서브우퍼, 오디오/비주얼(AV) 수신기, 상용 SR(Sound Reinforcement), 오디오 관련 부품(After-Market), 전문가용 믹서, 분산형 오디오 및 기타 앰프 등으로 범위가 확대되고 있는 하이엔드 소비자 및 전문가용 오디오 제품에 적합하다. 또한 높은 전압과 낮은 왜곡이 요구되는 광범위한 산업 분야에도 적합하다.

주요 기술적 특징
내셔널의 LME49810은 최대 3000W를 공급하는 시스템에서 고전력 개별 트랜지스터를 구동하도록 설계되었으며, 최적의 전력 앰프 설계에 적용한 경우 현저하게 낮은 0.0007% 수준의 THD+N을 구현한다. 또한 출력 전류 용량이 50 mA로, 출력 단계 구성을 선택할 때 설계 유연성을 높여주는 것은 물론 출력 단계 공급 전압, 출력 구성 및 전력 트랜지스터 선택에 변화를 주어 앰프 출력 전력을 쉽게 확장할 수 있다. 드라이버의 통합 베이커 클램프는 앰프가오버드라이브된 경우에 앰프가 클리핑에 접근할 때 베이커 클램프가 왜곡과 스피커 손상을 최대한 줄이는 큰 강점을 제공한다.

LME49810은 50V/microsec의 slew rate, 110 dB의 PSRR(Power Supply Rejection Ratio), ±20V에서 ±100V에 이르는 작동 전압 범위를 제공한다. 또한 장기적인 열 스트레스를 방지하기 위해 다이 온도가 섭씨 150도를 초과할 때 작동하는 정교한 내열 기능을 채택했다. 클릭 및 팝 노이즈 제거 회로 또한 이 제품의 특징이다.

연락처

내셔널 세미컨덕터 코리아, 황현정, 02-3771-6902
샤우트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 김지희, 02-558-9890(Ext. 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