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봄 허니문 `Oh! My Wedding'
새싹이 싱그럽게 돋아나고 푸르른 녹음을 준비하는 계절. 꽃피는 봄이 오면 수많은 예비 부부들은 누구보다도 아름다운 봄을 만끽 할 것만 같다. 봄에 울리는 웨딩마치를 듣는 순간까지 혹은 그 이후에도 신경 써야 할 것들은 한 두 가지가 아닐 것이다. 그 헤아리기 힘든 여러가지 일들 중 신혼여행이 차지 하는 비중은 얼마나 될까? 보통의 경우 신혼여행을 첫 해외여행으로 기억하는 이가 많음을 보면 아직까지도 해외여행은 결혼만큼이나 복잡하고 간단치 않은 요소들이 많은 듯 하다. 올 봄 예비신부 신랑들을 위해 평생토록 아름다운 동화로 기억에 남을 허니문을 소개한다
■ 아직도 동남아로 허니문을?...난 유럽으로 간다
언제부터인가 해외로 허니문을 간다 하면 당연히 동남아를 가는 것으로 간주되곤 한다. 열대의 태양! 에메랄드빛 바다! 물위에 지어진 리조트(일명 워터커티지 water cottage) 의 미사어구는 사실 동남아 허니문상품의 전유물이 되어 버렸을 정도이니 말이다. 하지만 올 봄 허니문은 남아시아의 쓰나미 재해 등으로 상당 수의 예비 신혼 부부들이 그간 쉽게 다사서지 못했던 유럽과 많은 매니아 층이 형성되어 있는 호주지역으로의 허니문을 꿈꾸고 있을 것이다. 특히 유럽은 그간 적지 않은 여행경비와 오랜 비행시간 등의 장애로 소수의 허니무너들이 선택해 왔지만 올 봄은 유난히 유럽으로의 여정을 계획하고 있는 이들이 많다. 그 중에서도 단연 눈에 띄는 허니문 상품은 프랑스와 스위스를 연계한 6일짜리 상품!
국내에서 유일하게 대한항공으로 떠나는 허니문상품이며 인천과 파리를 직항으로 연결하는 편리한 스케쥴프랑스의 파리와 스위스의 쮜리히를 집중적으로 관광하는 알찬 상품이다. 대략 8,000마일의 마일리지 적립은 기본이며 국내에서 유일하게 전지역 가이드 투어가 포함되어 있다. 파리-쮜리히는 TGV를 탑승하고 스위스 알프스 영봉인 융프라우 등정 및 얼음궁전, 만년설, 스핑크스 테라스 등 관광일정도 포함되어 있다물론 둘만의 자유시간 보장은 필수! 파리 루브르 박물관 그리고 베르사이유 궁전 등의 경험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임을 의심치 않는다. 또한 스위스 루째른에서의 빈사의 사자상, 카펠교, 동화속의 한장면이 연상되어지는 루째른 호수 등 멀게만 느껴졌던 유럽은 이미 우리 주변에 가까이 다가와 있는 것이다
■ 여행상품
범한여행 레드캡(www.redcaptour.com)은 그간 일부 소수의 유럽 마니아들만이 선택 해오던 유럽 허니문 상품을 부담없는 가격과 일정으로 누구나가 유럽 허니문을 편안히 다녀올 수 있도록 [대한항공 서유럽 상품연합] 프랑스/스위스 6일 허니문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허니문 여행이라는 컨셉에 맞추어 파리는 MERCURE CHAIN HOTEL (★★★★★)과 쮜리히는 HILTON HOTEL (★★★★★) 을 이용하는 고급 상품이다. 유럽 초행자를 위해 알프스 영봉 융프라우 등정 시 가이드가 직접 등정에 동반한다. 상품가는 2,290,000원 으로써 그동안 터무니 없이 가격이 높았던 유럽허니문의 대중화를 염두에 두었다.
예약과 문의는 www.redcaptour.com이나 대표 02)2001-4500 담당 02)2001-4790 번으로 하면 된다.
■ 예비 신혼부부가 선호하는 허니문 여행지 1위 호주
아직까지 유럽으로의 여행이 부담스럽다면 호주로 가보는 것은 어떨까? 마도 허니무너들에게 호주만큼 딱 들어맞는 컨셉의 신혼 여행지도 없을 듯 하다. 한없이 푸르기만한 하늘 깨끗한 자연. 수수한 웃음의 친절한 사람들. 평화롭기 그지없는 호주에서 자연인이 되어보는 호사를 마다할 이는 없을 것이다. 매년 예비 신혼부부들이 선호하는 허니문 여행지 1위가 바로 남태평양의 광활한 대륙 호주인 것이다. 특히 코란코브 리조트 상품은 이미 많은 허니무너들에 의해 검증된 호주 허니문 대표상품!
동남아의 고급 리조트와는 또다른 스타일의 여유있는 공간과 안락함이 장점으로 꼽힌다. 청정해수임을 바로 알 수 있는 바다는 기본! 더욱이 코란코브 리조트는 한국인 상주 직원이 있어 정시 발생 할 수 있는 어떠한 문제에도 바로 대처가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다. 카누, 골프, 카약, 윈드써핑, 워터바이크 등의 각종 무동력 스포츠와 바나나 보트, 파라세일링,수상스키,스피드보트 등의 동력 스포츠는 코란코브 리조트의 작은 배려일 뿐이다. 코란코브 리조트가 제공하는 BIG EVENT는 석양이 질 무렵 시작된다 청정해를 유영하며 호주산 최고급 와인과 함께하는 썬셋크루즈가 바로 그것이다 샴페인과 맥주 등은 무제한 제공된다. 호주로의 허니문은 리조트 이외에도 눈부신 호주의 대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는 메리트가 있다. 특히 일정 중 시드니 동부해안관광 시 즐길 수 있는 넓은 백사장과 거친 파도의 조화로 톡득한 매력을 발산하는 본다이 비치와 시드니가 한눈에 펼쳐져보이는 더들리 페이지는 호주만이 제공할 수 있는 멋진 관광지라 할 수 있다 또한 세계에서 가잘 파란 빛깔을 자랑하는 남태평양의 절경 및 절벽 틈새로 보이는 바다경치가 압권인 갭팍은 굳이 허니무너들이 아니라도 오래도록 가슴속에 남게 될 절경중의 절경이다. 낯의 아름다움에 취하여 해가 지면 이제 슬슬 시드니의 야경감상을 준비해 보자.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 브릿지가 웅장한 자태로 여행객의 시선을 한몸에 받을 단장을 할 무렵 멋진 라이브연주가 흐르는 디너 크루즈에 몸을 싣게 된다 눈앞에 펼쳐질 그림 같은 풍경들 머리위로 스쳐지나가는 하버브릿지의 실루엣이 아련하기만 하다. 시드니의 매력은 직접 체험해 보지 않고서는 쉽게 설명하기가 힘들다. 국내 어느 드라마에도 배경으로 나왔던 시드니 달링하버에서 둘만의 사랑고백을 하는 연인들은 언제나 행복해 보이기만 하다. 시드니가 호주의 모든 것을 대표하는 것은 아니다 시드니가 낭만과 아름다움의 경험이었다면 블루마운틴의 거대하고 장엄한 광경을 체험해 보자 어디선가 참 많이도 보았던 광경 바로 세자매봉을 어느 칼렌다의 표지그림처럼 눈앞에서 조우할 수 있다 또한 200여필의 호주산 종마를 보유하고있는 글린워스 벨리에서의 승마체험은 독특한 여행의 추억으로 자리하게 될 것이다
■ 여행상품
범한여행 레드캡(www.redcaptour.com)은 국내 신혼부부들이 가장 가고 싶어하는 여행지인 호주 허니문상품을 좀더 특화 하여 시드니/코란코브 6일 허니문 상품을 출시 하였다. 특히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시드니에서 초특급 호텔인 SWISHOTEL(★★★★★)을 이용하는 상품이며 코란코브 리조트에서의 워터방갈로 또는 마린 스위트 객실을 이용하며 전일정 식사와 자유로운 부대시설 이용 등이 특색이다 상품가는 2,190,000원 이다
예약과 문의는 www.redcaptour.com이나 대표 02)2001-4500 담당 02)2001-4790 번으로 하면 된다.
연락처
범한여행 RedCap 허니문 팀 나성일 대리 02-2001-47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