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8월 15일 개봉을 앞둔 판타지 <스타더스트>의 주목 받는 신예 스타 ‘찰리 콕스’ 처럼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라면 별이라도 따줄 것 같은 남자’를 묻는 설문에서 시트콤, CF, 뮤직비디오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탤런트 정일우가 1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7월 16일부터 7월 23일까지 영화 포탈사이트 무비링크(www.movielink.co.kr)에서 진행된 설문 이벤트. 정일우는 총 1408명의 설문자 중 55%(775명)의 지지를 얻어 쟁쟁한 후보들은 제치고 최고의 순정남 자리에 올랐다. 2위에는 <비열한 거리>의 조인성 26%(366명), 3위는 <우.행.시>의 강동원 11%(155), 4위는 <싸이보그지만 괜찮아>의 정지훈(비) 8%(112명)으로 순위를 차지하였다.

<스타더스트>에서 ‘찰리 콕스’ 는 사랑하는 여인의 마음을 얻기 위해 하늘에서 떨어진 신비의 별을 갖고 오겠다는 약속을 하는 순수 청년. 사랑 앞에선 다소 엉뚱하더라도 새로운 모험과 도전 앞에 굴하지 않는 인물이다. 네티즌들은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순정남인 한국의 ‘찰리 콕스’로 귀공자 같은 깔끔한 외모와 여성들의 마음을 녹이는 부드러운 미소가 매력인 ‘정일우’가 제격이라고 평가한 것이다.

영국 출신의 배우 ‘찰리 콕스’는 국내에는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거장 알파치노, 제레미 아이언스등과 함께 <베니스의 상인> 등의 영화를 통해 폭넓은 연기 영역을 보여 주며 영국에서 가장 촉망 받는 기대주로 떠 올랐다. 이후 영화 <카사노바>를 통해 신예답지 않은 연기를 보여주며 할리우드에 성공적으로 데뷔 했다. 때론 귀공자의 모습으로 때론 반항아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내며 다양한 스펙트럼 보여주고 있다. 탄탄한 연기력과 풋풋하고 신선한 외모로 전세계 여성 팬들을 사로잡고 있는 그는 미래가 기대되는 신예 스타이다.

<스타더스트>는 진정한 사랑을 얻으려는 청년, 불멸의 아름다움을 되찾으려는 마녀, 절대적인 권력을 쟁취하려는 세 왕자, 그리고 정체불명의 해적 캡틴까지. 누구도 가질 수 없는 신비의 별을 둘러싼 거대 모험을 그린 판타지 어드벤처.

8월 15일 환상적인 판타지의 서막을 여는 <스타더스트>는 순수하지만 도전정신이 빛나는 연기를 보여줄 신예 스타 ‘찰리 콕스’를 비롯, 할리우드 톱스타 ‘클레어 데인즈’, ‘미셸 파이퍼’, ‘로버트 드니로’, ‘시에나 밀러’ 등 쟁쟁한 배우들의 화려한 연기 호흡을 확인할 수 있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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