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피자헛(www.pizzahut.co.kr 대표 조인수)은 자선활동을 위한 고객카드인 피자헛 ‘사랑나누기 자선카드’의 1월 15일부터 31일까지의 판매 수익금을 지진해일 참사를 입은 동남아시아 지역구호를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동남아시아 지역의 지진해일 피해가 극심한 만큼 한국피자헛은 특별히 2005년 1월 15일부터 31일까지 적립되는 ‘사랑나누기 자선카드’의 수익금을 피해 구호 활동에 전달하기로 한 것이다. 피자헛 ‘사랑나누기 자선카드’는 전국 320여개 피자헛 매장에서 신청할 수 있다.

피자헛 ‘사랑나누기 자선카드’ 판매로 적립된 자선기금은 전국 각지의 소외된 이웃을 직접 찾아가 따뜻한 피자를 나누는 피자헛 ‘사랑 나누기 차량’을 운영하고, 전국 320여개 매장에서 지역별로 자선활동을 진행하는 등에 쓰이고 있다.

피자헛 ‘사랑나누기 자선카드’를 구입하여 소지한 고객은 2005년 말까지 매장에 방문하거나 1588-5588 전화로 피자를 주문하면 콜라를 무료로, 세트메뉴 주문시에는 갈릭브레드를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런치 세트 제외). 더불어 생일이나 기타 행사 진행 시 할인쿠폰, 무료 시식권 제공 등 다양한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피자헛 사랑나누기 자선카드 3,000원.
유효기간 ~ 2005년 12월 31일까지.

가입문의 080-900-5999

한국피자헛 개요
1985년 이태원 1호점 오픈과 함께 국내 최초로 선진화된 피자 문화를 도입한 한국피자헛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이다. 국내 최초 딜리버리 서비스 도입, 혁신적인 엣지 피자 개발, 핫파우치 배달 시스템 도입 등 수많은 '최초'의 기록을 세우며 국내 피자 시장의 기준을 정립해 왔다.

웹사이트: http://www.pizzahu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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