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마을 조성 배경 및 중점 추진계획은 국내외적으로 급변하는 농어업의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민선 4기 경북농정』의 새로운 전략사업 추진과 지역 농어업의 특수성 및 농어촌이 갖고 있는 쾌적성, 정체성 등을 활용하여 마을단위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새로운 일자리 창출 및 획기적인 농가소득 증대 필요에 따른 지역 농어업·농어촌의 특수성을 최대한 살릴 수 있도록 선택과 집중의 논리를 바탕으로 공모형식의『상향식 맞춤형 농정』을 적극 추진한다.
돈이 될 수 있고 농어촌 지역사회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합리적이고 실천 가능한『경쟁력 있는 새로운 혁신사업』을 농민사관학교의 현장위주 맞춤형 교육과정과 접목하여 사업능력을 배양하고 밀착형 컨설팅 등을 통해 사업자의 애로사항 해소 및 경영관리 능력을 향상시켜 사업을 성과 거양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2008년도 시범사업으로 개소당 5~10억원 규모로 10개소 정도를 추진하기 위해 사업계획을 각 시군 및 관련 유관기관단체에 통보하였으며 마을은 최소 자연부락(30호 이상)에서 최대 읍면단위까지로 하고 작목반(20명 이상) 및 생산자단체 등을 대상으로 8월 17일까지 사업공모에 들어갔다.
경북도 관계자(이태암 농수산국장)는 동 사업은 기존의 획일화된 하향식 지원방식이 아닌 공모형식의 추진으로 사업 내실화는 물론 사업 참여도와 만족도를 향상시키고 사업을 추진한 마을(단체 등)은 현재 도 평균 농어가 소득 28백만원을 10년 뒤인 2017년에는 1억원 이상으로 증대될 것으로 기대 된다면서 사업선정 기준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도, 자립성 및 사업의 독창성, 차별성, 실천 가능성을 중점적으로 검토하여『돈되는 농어업 살맛나는 농어촌 건설』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을 엄선하여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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