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입기간은 산물벼의 경우 미질을 고려하여 전년보다 5일을 단축(9. 20 ~ 11. 10)하여 RPC를 통해 매입하고, 포대벼(톤백 포함)는 10월 25일부터 12월말 까지 매입토록 하였다.
매입가격은 수확기(10~12월) 전국평균 산지쌀값(80kg)을 벼(40kg)로 환산한 가격으로 하며, 포대벼와 산물벼 모두 매입시 농가에게 우선지급금을 지급 한 후 산지쌀값 조사 결과가 나오는 ‘08년 1월 중에 정산하기로 하였다.
우선지급금은 포대벼의 경우 지난해 정부가 공공비축용으로 매입한 수확기 산지시가인 벼 40kg 가마당 48,450(1등급 기준)이며, 산물벼는 포대벼 우선지급금에서 포장 제비용(670원)을 차감한 금액인 47,780원이다.
수확기(10~12월) 쌀값 조사결과, 우선지급금보다 쌀값이 높을 경우에는 그 차액을 추가 지급하고, 반대로 쌀값이 낮을 경우 초과지급액을 쌀소득보전 변동직불보조금에서 차감하는 방식으로 사후 정산 할 계획이다.
특히, 금년도에는 벼 매입과 관련한 입·출고 작업 등이 아직도 수작업에 의존하고 있을 뿐 아니라 농촌인력의 고령화·부녀화로 포대벼 매입에 어려움이 있는 점을 감안하여 건조산물(톤백) 매입검사를 시범적으로 실시하기로 하였다.
건조산물 매입검사는 기존 건조산물 매입시설이 설치된 장소에서 농가가 자체 건조한 상태의 건조벼를 자동계량기로 계량한 후 기계 계측하여 등급을 판정하고 톤백(800kg)에 담아 기존창고에 보관하는 방식으로 농가에서는 포장재 규격에 관계없이 건조상태의 벼만 매입장소에 가져오기만 하면 된다.
-경북 의성 다인농협 1개소, 600톤(전국 8개소, 4,790톤)
공공비축제 시행방안을 조기에 발표함으로써 농업인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교육과 언론매체·전문지 기고·마을방송 등을 통한 다양한 홍보도 실시 해 나갈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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