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로 ‘도이치 페스타’ 피자는 고객들이 선호하는 바삭하며 담백한 비스트로 피자의 맛을 살리며 독일 정통의 풍미를 담았다. 잘 알려진 바대로 독일 사람들이 가장 즐겨먹는 음식이 바로 소시지와 감자다. 바로 이 독일식 소시지와 담백한 포테이토 웨지의 환상적인 조화로 탄생한 비스트로 ‘도이치 페스타’ 피자는 또 다른 유럽의 맛을 선사한다. ‘도이치 페스타’는 ‘스패니쉬 핫’과 ‘이탈리안 클라시코’에 이어 비스트로 피자의 새로운 맛을 기다리고 있는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할 것이다.
한국피자헛은 2004년 11월 비스트로 피자를 선보이며 ‘스패니쉬 핫’과 ‘이탈리안 클라시코’를 출시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비스트로 피자 '스패니쉬 핫'은 매콤한 할라피뇨와 바삭한 나초, 치킨, 레드어니언 등의 토핑에 살사 디핑 소스를 곁들인 매콤하면서도 독특한 이국적인 맛을 선보이고 '이탈리안 클라시코'는 볼로냐 소시지, 블랙올리브, 파프리카, 버섯 등의 신선한 야채와 고기가 어우러진 토핑과 프리미엄 치즈를 듬뿍 얹은 피자의 원조인 이태리식 피자의 풍부하고 담백한 맛을 살린 제품이다. 비스트로 피자는 한입씩 먹기 쉽게 네모 커팅한 피자헛의 새로운 스타일로 선보이고 있다.
한국피자헛 마케팅 담당자는 “비스트로 피자는 출시 이후 리치골드에 이은 피자헛의 또 다른 베스트 메뉴로 떠오르며, 바삭하고 담백한 맛으로 더욱 세련되어지고 고급화되는 고객의 입맛을 만족시키고 있다. 비스트로 ‘도이치 페스타’ 피자는 다양하고 새로운 맛을 추구하는 고객의 입맛을 더욱 만족 시킬 것이며 '스패니쉬 핫'과 '이탈리안 클라시코'와 같은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도이치 페스타
소비자 가격: 3~4인용 26,900원, 2인용 20,900원
스패니쉬 핫/ 이탈리안 클라시코
소비자 가격: 3~4인용 25,900원, 2인용 19,900원
소비자 문의: 080-700-7000
한국피자헛 개요
1985년 이태원 1호점 오픈과 함께 국내 최초로 선진화된 피자 문화를 도입한 한국피자헛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이다. 국내 최초 딜리버리 서비스 도입, 혁신적인 엣지 피자 개발, 핫파우치 배달 시스템 도입 등 수많은 '최초'의 기록을 세우며 국내 피자 시장의 기준을 정립해 왔다.
웹사이트: http://www.pizzahu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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