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용흥)은 오는 7월 26일(목) 오후 4시부터 진흥원 대회의실에서 “건강기능식품 유통기한 설정”에 대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건강기능식품 유통기한 설정제도’는 2000년부터 자율화되어 제조업소에서 자율적으로 설정해 왔으나, 명확한 가이드라인이 없어 어려움을 겪어온 것이 사실이다. 이번 모임은 이러한 산업계의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현재 산업체가 건강기능식품 신규등록 시 유통기한을 설정하는 사례를 제시하고, 그 문제점 및 발전방안 등에 대한 업계 의견을 폭넓게 수렴할 예정이다.

또한, 최근 식약청에서 개정 고시한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인정에 관한 규정(2007-51호)” 및 현안 사항에 대해서도 관련 학계 및 산업계 당사자들이 모여 토론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보다 합리적인 발전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건강기능식품 유통기한 설정에 관심있는 업계 종사자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개요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국내·외 환경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보건산업의 육성 발전과 보건서비스의 향상을 위한 지원사업을 전문적·체계적으로 수행함으로써 보건산업의 국제 경쟁력을 높이고 국민보건 향상에 이바지 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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