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와이어)--경남도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경남지역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도내 정보화마을을 알리기 위해 7. 27부터 7. 28까지 남해고속국도 IC(4개소), 통영·대전고속국도 IC(3개소), 구마고속국도 IC(2개소), 부산·대구 고속국도 IC(2개소), 88 고속국도 IC(2개소), 일반국도 등 14개소에서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펼친다.

이번 행사에는 도내 정보화마을의 주민들과 공무원 등 120여명이 동원되어 정보화마을에서 판매하는 우수 특산품과 체험거리, 주변 볼거리, 축제 등이 상세히 수록된 『인터넷으로 만나는 고향여행』안내책자와 홍보 리플릿 등을 나눠주며 경남지역을 찾는 관광객을 유치할 예정이다.

지난 7. 2부터 9일간 열렸던 자전거 국토대장정 홍보에 이어 이달 들어 두 번째 펼치는 이번 홍보활동은 관광객들이 많이 이동하는 주요 통과지점에서 도내 정보화마을을 알리게 되며, 경남의 우수 특산물 판매 촉진은 물론 각종 체험행사에 참가토록 유도해 주민소득 향상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현재, 도내 정보화마을은 마산 등 13개 시군에 21개 마을이 조성되어 있고 각 마을별 우수 특산품은 물론 26종의 체험거리를 가지고 있다.

경상남도청 개요
경상남도의 행정과 민원 등의 업무를 총괄하는 지방행정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홍준표 지사가 이끌고 있다. 홍준표 지사는 권역별 미래 신성장산업 벨트 구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사통팔달 물류·교통망 구축, 세계적인 남해안 관광·휴양거점 조성, 농·어·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 균형발전 구상, 차별없는 행복·경남 토대 구축, 도정개혁 추진을 실천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gsnd.net

연락처

경상남도청 정보화담당관실 유비쿼터스담당 전상훈 055-211-25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