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병원, AMDA와 국제협력관계 체결

서울--(뉴스와이어)--건국대학교병원(의료원장 이창홍·사진왼쪽) 7월 25일 오후 2시 12층 회의실에서 의료인 중신의 국제자원봉사단체인 AMDA(Association of Medical Doctors in Asia)와 협약을 체결하고 의료봉사가 필요한 곳이라면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힘을 모으기로 했다.

AMDA는 1984년 현재 이 단체의 회장인 일본인 의사 스가나미 시게루씨가 창설한 단체로서 아시아를 비롯해 동유럽, 아프리카, 남미 등 27개국에 지회를 갖고 있는 국제 NGO이다. 동양의 국경없는 의사회로 알려져 있는 AMDA는 2,000명 이상의 의료전문가를 바탕으로 세계 대규모 재해· 분쟁지역 난민을 위해 50여 개국에서 긴급구호와 개발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건국대학교병원 개요
건국대학교병원은 1931년 ‘사회영 중앙실비진료원’에서 시작된 구료제민(救療濟民)과 인술보국(仁術報國)의 정신을 잇고 있다. 2005년 서울캠퍼스 남단에 지하 4층, 지상 13층, 784병상 규모의 새 병원을 개원하며 새롭게 태어났다. 현재 33개 진료과와 전문 센터들을 운영하고 있으며 430여 명의 의료진이 진료 중이다. 2009년 암센터를 개설하고 2017년 4세대 다빈치Xi 로봇수술기를 도입하며 중증질환 치료 역량을 강화했다. 건국대병원은 대장암, 폐암, 심혈관질환, 급성기 뇌졸중 등 다수 중증질환 평가에서 1등급을 기록하며 우수한 의료 수준을 입증하고 있다. 최근 병원은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2023년 중환자실 및 수술실을 증설하고, 2024년 병동 환경을 개선했으며, 2025년 외래센터 증축을 앞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uh.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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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홍보팀 오근식 02-2030-7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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