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26일 오후 3시30분 시장실에서 ‘울산메세나운동추진위원회(위원장 하동원 행정부시장)가 울산 메세나 운동 선도기업으로 선정한 현대자동차(주) 등 6개 기업체에 대해 ’지정패‘를 수여하고 자긍심을 고취한다.
선도기업으로 선정된 현대자동차(주)(대표 윤여철)는 현대자동차문화회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SK에너지(주)(대표 신헌철)는 울산대공원 문화행사(265회)를 주도하고 있다.
(주)경동도시가스(대표 송재호)는 가스안전 글짓기 대회 및 체육행사 지원, 성진지오텍(주)(대표 전정도)은 사원의 문화예술회관 회원가입 활동 등을 펼치고 있다.
이와함께 (주)경남은행울산본부(대표 박영빈)는 지역문화예술행사 및 체육행사지원, 농협울산지역본부(대표 최훈구)는 문화교양강좌 등 다양한 문화예술 지원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선도기업으로 선정된 6개 기업체는 오는 8월 이후 1사 1문화단체 자매결연사업 등 본격적인 메세나 활동을 펼치게 된다.
한편 울산시는 앞으로도 창조적 문화도시를 향한 울산메세나 운동 활성화를 위해 기업사랑 문화사랑 캠페인을 지속 전개하고 1기업 1문화단체(작품) 자매결연, 스쿨-콘서트, 문화시설 인프라 구축사업 등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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