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상반기 충북도는 도로 및 지방하천 등 공공건설사업 47개소 163.7㎢ 조기발주와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큰 틀의 토대로 IT, BT 등 지역핵심산업인 오창ㆍ오송산업단지, 행정중심복합도시, 혁신 및 기업도시건설 등으로 토지분할측량이 대부분을 차지하였다.
시행된 측량내용을 종목별로 분석하면 토지의 분할측량이 8,238필지(40%)로 가장 많았고, 경계복원측량이 7,464점(37%), 지적현황측량이 3,585필지(18%), 등록전환 등 기타측량이 986필지(5%)순으로 나타났으며, 또한 시ㆍ군별로 분석하면 청원군이 3,318필지(16%)로 가장 많았으며, 충주시가 3,071필지(15%), 음성군이 2,529필지(12%), 제천시가 2,062필지(10%), 청주시가 1,579필지(5%)의 순이었고, 증평군이 308필지(2%)로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이같이 증가하는 지적측량을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대한지적공사에서는 기동반 구성 및 측량인력보강과 특히, 토요휴무일에도 일부 현지출장 등 적극 대처하고 있으며, 도 및 시ㆍ군에서도 검사팀을 구성하여 신속하고도 정확하게 검사할 방침이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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