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이미 영어를 못하면 회의에 참석하지 못한다고 알려진 삼성토탈(삼성종합화학)은 임직원들의 지속적인 영어능력향상을 위하여 남다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사이버 학습에서, 강사를 초빙하는 오프라인 학습 등 매년 다양한 영어학습에 많은 비용을 투자하면서도 성과를 내기 어려운 것이 영어회화공부의 현실이다. 더욱이 토익이나 토플의 점수는 매우 높지만 실제 말을 해야하는 직장인들의 비즈니스 상황에서 영어 의사표현 능력은 한계가 있다. 이제 각 기업은 말하기 위주 교육을 도입, Speaking Test(말하기 시험)에 더 높은 비중을 두고 신입 및 기존 사원에 대한 영어 재평가를 추진하고 있다.

이를 반영하듯, 삼성토탈은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영어학습에서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말하는 IT 음성인식을 적용한 국내 최초의 특허 받은 `생각단위'영어학습법을 도입하였다.

"지금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영어학습을 지원했으나 큰 효과를 보지 못했으나 English Life영어교재는 직원들에게 말하기 능력을 향상 시키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확신하고 있습니다."라고 안세일(삼성토탈 인사팀)씨는 말한다.

GnB영어전문교육의 계열사인 비전랭귀지(www.english-life.com)는 성인영어학습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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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