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에는 히타치, HP, 액센츄어, EMC, 디지털차이나를 포함해 60개 이상의 파트너사가 참여한다. 또한 찰스 필립스(Charles Phillips) 오라클 사장, 척 로즈와트 (Chuck Rozwat) 오라클 수석부사장, 예스퍼 앤더슨(Jesper Andersen) 오라클 부사장과 하산 리즈비(Hasan Rizvi) 오라클 부사장이 키노트를 한다. 키노트와 다양한 세션 트랙을 통해 가장 최신의 혁신적인 소프트웨어 기술을 제시하고 비즈니스가 IT 를 통해 더 나은 성과를 거둘수 있는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에는 오라클 오픈월드 최초로 오라클 디벨롭(Oracle Develop)이 소개된다. 이를 통해 개발자들은 최신 개발 트렌드를 접하고 애플리케이션 개발 관련 첨단 기술과 향후 발전 방향에 폭넓은 안목을 얻을 수 있다.
오라클 오픈월드 상하이에서 진행되는 세부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다.
- 이노베이션 플러스(Innovation +) -오라클 아시아 R&D 센터의 향후 파트너 전략과 개발 전략이 소개된다. 오라클 아태지역 R&D 센터들은 향후 긴밀한 협업을 통해 더욱 유기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을 할 방침이다.
- 인더스트리 파빌리온(Industry Pavilion ) - 산업별로 특화되 솔루션이 소개된다. 오라클 파트너 24의 협력을 통해 비즈니스와 정보시스템이 당면한 과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논의된다.
- 오라클 데모그라운드(Oracle DEMOgrounds) - 50여개의 오라클 솔루션 데모를 통해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오랔ㄹ 애플리케이션, 오라클 퓨전 미들웨어, 서비스에 대해 시연과 솔루션 컨설팅이 진행된다.
- 오라클 파트너 네트워크 라운지(Oracle PartnerNetwork Lounge) - 오라클의 개발 및 제품 전문가들이 함께 모여 업계 비전을 공유하고 파트너로서 협업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 160개 이상의 애플리케이션, 테크놀러지, 산업별 솔루션, 서비스 관련 심도있는 기술 세션이 운영된다’
브라이언 미첼(Brian Mitchell) 오라클 아태지역 수석 부사장은 “이번 ‘오라클 오픈월드 상하이’는 오라클의 아태지역에 대한 높은 관심과 투자를 잘 반영하고 있는 것”이라면서. “오라클은 지난 20여 년간 아태지역에서 각 지역에 특화된 전략을 근간으로 지역사회 기여, 로컬라이제이션, 파트너십을 내세우며 지속적인 투자와 기여를 해왔다”고 말했다.
‘오라클 오픈월드 상하이’ 행사 관련 보다 자세한 정보는 http://www.oracle.com/global/ap/openworld/index.html 에서 참조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oracle.co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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