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상품 모니터링은 부산항을 이용하여 년간 165천명의 일본관광객이 신라권(부산,경주)을 방문하였으나 이제는 백제문화중심 관광으로 전환시점임을 중점 부각시켜 금년 3월부터 상품화추진을 본격화하였다
이번 모니터링에는 KTX 본사, 수도권 서부지사, 부산지사 등 관광관련 관계자가 참여하여 전주, 군산, 익산, 부안 등 백제문화의 주요 관광지를 집중적으로 투어한다. 첫날인 26일에는 서동요촬영지와 익산보석박물관, 보석쇼핑센타 그리고 일제시대 잔재물인 군산 동국사와 군산세관 등을 찾아 관광상품화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둘째날인 27일에는 전주한옥마을을 집중 탐색 다도체험, 전주비빔밥체험 등 한옥생활과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부안으로 이동하여 천혜의 자연 채석강과 내소사 등 변산반도를 방문하는 일정으로 전북의 관광자원에 대한 충분한 설명과 함께 일본인들이 선호하는 관광상품에 대한 폭넓은 논의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일본인 관광객은 제1세대 남성의 ‘사업상 여행’ → 제2세대 젊은 여성의 ‘쇼핑목적 여행’ → 제3세대 중년여성의 ‘한류여행’ 실버층의 ‘역사·문화 기행’이 새로운 타깃으로 부상할 것으로 예상되며 여성, 실버층, 개별여행자, 재방문자등의 기호에 맞추어 한국음식, 문화체험, 백제문화을 접목한 관광상품을 개발 일본JR·KTX·전라북도가 협력 트라이앵글 공동마케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전라북도는 앞으로도 일본인 관광객의 효율적인 유치를 위해 다각적인 홍보전략을 펼쳐갈 계획이다. 일본현지여행사 초청 팸투어와 관광설명회, 일본관광객 전용관광코스 상품개발 등 보다 많은 관광객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관광마케팅전략으로 관광객 유치 증대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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