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아시아의 초고액 자산가들이 씨티 프라이빗뱅크를 2007년 아시아의 ‘최우수 프라이빗 뱅크’로 선정하였다. 아시아머니誌가 실시한 연례 프라이빗 뱅킹에 대한 설문조사에서 씨티 프라이빗뱅크는 위와 같이 운용자산 2,500만 달러(한화 약 230억) 이상을 보유한 아시아 고객들 사이에 선호도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씨티 프라이빗뱅크는 아시아머니誌가 2005년 이 설문조사를 시작한 이래 매년 최고의 점수를 받아왔다. 뿐만 아니라, 씨티 프라이빗뱅크는 같은 설문조사에서 홍콩의 초고액 자산가(운용 자산 최소 2,500만 달러, 한화 약 230억 이상) 고객들에 의해 2007년 홍콩의 ‘최우수 프라이빗 뱅크’로도 선정되었다. 2007년 현재 아시아의 10억불(한화 약 1조) 이상 자산을 가진 고객의 절반이 씨티 프라이빗뱅크와 거래하고 있다.

씨티 글로벌 웰쓰매니지먼트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케이븐 륭(Kaven Leung) 회장은 “씨티가 최우수 프라이빗 뱅크로 선정된 것은 아시아의 초고액 자산가들이 씨티 프라이빗뱅크의 명성, 수준 높은 금융 자문서비스와 상품, 고객에 대한 맞춤형 서비스, 고부가가치 서비스, 뱅커와 고객간의 돈독한 관계 등의 측면에서 씨티 프라이빗뱅크를 계속 선호하고 있음을 보여 주는 것이다.”라며 “초부유층 고객들은 그들의 자산관리에 있어서, 양질의 정보를 활용한 경험 많고 수준 높은 서비스를 요구하는 경향이 있다. 이런 의미에서 초고액 자산가들은 자산관리에 대해 새로운 투자 방향을 제시하며 업계 관행을 구축하는 오피니언 리더들이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씨티 프라이빗뱅크는4~5 전부터 아시아의 초부유층 고객들을 위한 ‘프라이빗 투자은행’이라는 개념을 처음으로 도입하여 사용하고있다.

케이븐 회장은 “우리의 고객들 가운데 상당수는 수백만 달러 규모의 사업을 구축한 성공적인 기업가들이며 이들은 개인적인 자산 뿐 아니라 본인의 사업도 함께 성장시킬 수 있는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이들은 프라이빗 뱅크가 투자은행의 성격을 띠면서 고객의 개인과 회사자산에 대한 종합적인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를 기대하고 있다“며 “이러한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하여 특히 씨티 프라이빗뱅크 홍콩에서는 아시아지역 고객들에게 씨티의 다양한 글로벌 네트워크와 전문성을 활용하여 자국시장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투자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초부유층만을 전담하는 전문팀을 구성하고 이에 상당한 자본을 투자했다”라고 소개했다.

한국씨티은행 개요
씨티은행은 1967년 최초로 한국에 진출한 이래 45년 동안 선진 금융 서비스를 국내 고객에게 제공해 왔으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8억불을 증자해 국내 외환시장 안정에 기여했고, 1970년대 석유 파동시 2억불 차관 제공으로 한국의 무역수지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숭례장’을, 1997년 외환위기 당시 240억불 대외 부채 상환 연장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흥인장’을 받는 등 한국 경제가 어려움에 처할 때에 곁에서 힘이 돼 준 친구 같은 은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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