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터비아’ 올 여름 가장 짜릿한 스릴러
스릴러의 파티가 시작됐다!
1999년 <스크림>이 새로운 문법과 스타일을 제시하면 틴 스릴러의 시작을 알린 지 8년! 드디어 할리우드 미다스의 손 스티븐 스필버그와 신성처럼 나타나 할리우드를 단숨에 사로잡은 샤이아 라보프의 드림프로젝트 <디스터비아>가 ‘왕의 재림’을 선포하며 세계를 흥분시켰다. 전미 박스오피스 3주 연속 1위의 기념비적 기록으로 8천 8백만 달러의 경이적 흥행수익과 평론가들의 비평까지 무엇 하나도 놓치지 않으며 2007년 최고의 스릴러로 기록된 뉴 브랜드 <디스터비아>. 스릴러, 서스펜스, 호러, 어드벤쳐와 로맨스, 하이틴까지 관객이 원하는 모든 것이 담겨있는 영화의 결정체! 경악하고, 놀라고, 치를 떨게 하는 기존의 정형화된 공포가 아닌 올 여름 유일하게 팝콘처럼 가볍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올 여름 가장 짜릿한 스릴러가 온다!
이웃의 비밀들이 생중계된다!
<디스터비아>는 ‘모든 살인자는 누군가의 이웃이다’라는 절묘한 사실에서 출발, 조용하고 반복적인 일상 속 친숙하지만 낯선 ‘이웃’의 존재를 부각시켰다. 병원, 호텔, 여행지, 학교, 도로 등 모든 사람들이 경계하고 불안할 수 밖에 없는 공간이 아니라 자신이 가장 편안하고 안전하게 휴식을 취하는 곳(Surburbia)을 불편하고 위험한 곳으로 만들어 놓았다는 점에서 <디스터비아>만의 매력을 발산한다. 전 세계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웃에 대한 공포와 인간의 가장 짜릿한 본성이라 할 수 있는 ‘엿보기’를 더하여 지금껏 보지 못했던 새로운 스릴러를 탄생시켰다. <디스터비아>의 진짜 공포는 당신이 집으로 돌아갈 때 시작된다!
100 발자국만이 허용된 가택연금 소년 케일이 우연히 수상한 이웃을 엿본 후 빠져드는 이웃공포를 그린 스릴러 <디스터비아>. 올 여름 홍수처럼 쏟아지는 스릴러 중 가장 짜릿하게 즐겁게 당신을 유혹할 색다른 스릴러가 다가온다. 8월 30일, 당신의 이웃을 두려워하라!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cjen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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