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항행안전 기술세미나 개최
항공안전본부는 항공통신·전자분야의 적용기술들이 급속도로 첨단화되고 있어, 이들 기술과 운영기법 등에 대한 연구자료를 발표하고, 토론하는 기회를 마련함으로써 이 분야의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최되는 세미나에는 한국항행학회 이형근(항공대 교수)의 “고정밀 GPS 처리를 위한 소프트웨어 개발“ 대한항공 김기양 기장의 “항행안전시설 관련 항공기 탑재장비 발전동향”, DM항공 김태진 대표의 “항행안전시설 시장 진입을 위한 중소기업의 전략과 기술 현황”
항공안전본부, 한국공항공사 및 인천국제공항공사의 “개도국 항공종사자 교육 및 발전방향”, “포항공항 정밀접근레이더(PAR) 설치 및 운영방안”과 “ADS-B 구축개요 및 운영계획”, Robert G. Burns(Loise Berger Group Inc NAVAIDs)의 “항행안전시설 및 관제시설 발전동향(NAVAIDs & ATC Development Trend)“ 등 9개 주제발표와 항공통신·전자분야 관련 종사자들의 질의 및 토론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1992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이번에 열 여섯 번째를 맞이하는 이 세미나는 2006년 제15회까지 총 97명이 다양한 주제에 대하여 연구·발표를 한 바 있으며, 이 세미나를 통하여 이 분야의 기술발전과 관련업무 개선에 크게 이바지하였음은 물론, 항공안전에도 크게 기여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금년부터는 국내 전문가 위주에서 해외 전문가를 초청하여 참여시킴으로서, 국제적인 세미나로 발전하는 발판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다.
웹사이트: http://www.molit.go.kr
연락처
항공안전본부 항행정책팀 사무관 하태옥 (02)2669-6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