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는 7. 27(금). 15:00 포항 북부해수욕장에서 1,400여명의 도민이 참석한 가운데 동해안 해양관광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하계 휴가철을 맞이하여 동해안을 찾는 피서객들이 맑고 깨끗한 동해바다에서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휴가를 지내면서 친철하고 훈훈한 경북사람의 인정을 만끽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를 하라는 김관용 도지사의 특별지시로 이루어졌다.

이번 캠페인은 경북 동해안 여름해수욕장 운영에 있어서 『친절·청결·안전』실천을 위한 해수욕장 상가번영회원들의 결의 다짐으로 시작하였다.

결의문에서는

- 손님에게 친절한 서비스로 정성을 다하기
- 상거래 질서 확립으로 바가지요금 없는 관광지 만들기
- 청결하고 위생적인 식단관리로 손님의 건강 챙기기
- 철저한 사전점검과 예방으로 안전한 관광지 만들기
- 아름답고 깨끗한 동해안 가꾸기 솔선수범하기를 다짐하였다.

결의문 낭독에 이어 소방헬기와 해경경비정이 동원되어 수영미숙 탈진자 구조 등 신속하고 입체적인 119 구조구급시연으로 안전한 해수욕장 운영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식후행사에서는 보트 및 윈드서핑 18척이 여름휴가는 경북 동해안에서 보내기 홍보를 위한 해상 프레이드와 육상에서는 5필의 말을 선두로 하여 깨끗·안전·친절·편안·즐거운 경북 관광 홍보를 위한 프레이드가 있었다.

한편, 김관용 도지사는 대회사에서『경북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모처럼 경북관광이 활성화 되고 있다면서 이러한 성과는 도민 모두가 합심하여 노력한 결과라고 평가하고 깨끗하고 친절한 관광 서비스 제공으로 다시 찾고 싶은 경북 만들기에 도민 모두가 앞장서 줄 것을 부탁하였다.

특히, 경북지역의 동해안 천리는 그 어느 곳 보다 맑고 깨끗한 바다를 간직하고 있으므로 천혜의 자원에 우리 도민들은 친절·청결·안전·질서를 보태어 많은 관광객이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자치행정과 담당자 김영철 053-950-2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