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는 경제·여건변화에 부응하는 지방세 발전방향 모색 및 지방세담당공무원의 전문성 제고를 위한 지방세정의 발전방향을 새롭게 모색하고, 지방세 담당공무원의 수준향상 등 Upgrade-경북세정을 위하여 2007. 7. 25부터 7. 27일까지 성주군 수륜면 소재 가야산국민호텔 혜인홀에서 도내 지방세 담당공무원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7년 지방세정업무 연찬회』를 개최하기로 하였다.

도 주관으로 실시하는 이번 연찬회는 각 시군 세무담당공무원 23명이 각자가 연구한 과제를 파워포인트로 각각 발표하고 발표내용에 대한 토론 및 질의를 통해 현행 지방세제 및 세제운영상의 미비점과 납세자 불편사항 발굴 및 개선방안을 제시하는 한편 지방세 관련 정보교류 및 연구 분위기를 조성함으로써 지방세 담당공무원의 자질을 향상시키는 계기를 마련할 뿐만 아니라 연찬회에서 제기된 연구과제는 앞으로 지방세법 등 관련 규정 개정 시 반영할 수 있도록 중앙(행정자치부)에 건의를 하고, 발표 우수자에 대하여는 최우수, 우수, 장려로 구분하여 각각 시상금과 부상을 지급함과 아울러 특히, 최우수자에 대하여는 다음연도 해외연수와 경북 대표로 전국연찬회(행정자치부 주관)에 출전시킬 계획이다.

도 행정지원국장은 참여정부 출범이래 지방재정 100조원 시대 도래 등 지방재정 규모확대 , 지방재정 확충, 지방재정 자주성 신장 등 지방 재정은 한층 더 발전 되었으며, 또한 보유세 강화, 거래세 완화 등 부동산 관련 세제 개편 등 지방세제에 있어 많은 변화가 있었으며 이러한 제도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여 숨은 세원의 적극 발굴, 취약분야에 대한 세원관리와 현재 추진하고 있는 체납세 징수에 만전을 기하는 등 자주재원 확충에 끊임없는 노력과 연구의 필요성을 강조하시면서 성숙한 납세문화 정착에도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 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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