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와이어)--경남인구는 최근 10년 연속 증가하고 있다.

‘07. 6월말 현재 인구는 3,179,085명

경남도 인구는 최근 10년 연속 증가 (‘97년 3,043,758명 → ’02년 3,124,418명 →‘07년 6월 3,179,085명)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년 상반기 들어 6,228명 증가하였고 여성인구 100명당 남성인구는 100.9명으로 계속하여 남성이 여성을 추월하고 있다.

인구 고령화가 급속히 진행중

- 10년전보다 65세 이상 인구 66.6%(115천명) 증가 (231천명→346천명)

- 65세 이상 노인인구비율이 10년전 7.6%에서 2007년 10.9%로 증가하면서 경남의 평균연령은 36.2세로, 10년(’97년 31.4세)전보다 4.7세나 높아졌다.

·초고령 지역(9개군) : 의령(29.0%), 남해(28.7%), 합천(28.6%), 산청(27.5%), 함양(25.9%), 하동(23.9%), 창녕(22.5%), 고성(2.2%), 거창(20.8%)

·고령 지역(3개시군) : 밀양(17.6%), 함안(17.5%), 사천(14.3%)
·고령화 지역(6개시) : 통영(11.0%), 진주(10.3%), 진해(8.9%), 마산(8.7%), 양산(7.7%), 거제(7.3%)
·고령인구 비율이 7% 미만인 지역 : 김해(6.5%), 창원(5.0%)

인구 변동의 양극화가 심화되는 추세

- 대부분 시군 인구 감소에도 불구하고 김해, 진해, 거제, 양산은 지속적인 인구 유입으로 증가 추세【김해 50.8%(305→459천명), 진해 21.7%(133→162천명), 거제 24.4%(165→205천명), 양산 32.4%(173→229천명)】

- 시단위 인구 변화로는 전년(2006년) 대비 사천시(112,300→112,605명)의 인구가 밀양시(113,636→111,659명)를, 군단위는 줄곧 거창군(63,917→63,778명)

이 선두였으나 금년 상반기 주민등록인구통계 결과 함안군이 64,460명으로 추월하였음

세대수는 120만 세대를 눈앞에 두고 있다.

- 내국인 세대수는 1,166,458세대로 2006년 상반기보다 23,793세대(2.08%) 증가하였으며, 2007년 중 120만 세대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됨

- 세대수의 증가로 평균세대원수는 10년 전(’97) 3.27명에서 2.73명으로 감소하는 등 핵가족화 현상이 심화되고 있음 (97~07.6월말현황)

외국인 인구는 10년전(’97)보다 267% 크게 늘었다.

- 금년 상반기 경남거주 외국인은 39,330명으로 2006년부터 총인구 대비 1%를 상회하면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경상남도청 개요
경상남도의 행정과 민원 등의 업무를 총괄하는 지방행정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홍준표 지사가 이끌고 있다. 홍준표 지사는 권역별 미래 신성장산업 벨트 구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사통팔달 물류·교통망 구축, 세계적인 남해안 관광·휴양거점 조성, 농·어·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 균형발전 구상, 차별없는 행복·경남 토대 구축, 도정개혁 추진을 실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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