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돈을 벌기 위해 혹은 경력을 쌓기 위해,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기위해 아르바이트를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주위에서도 쉽게 알바생들을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아르바이트를 통해 그들은 어떤 것을 얻었을까? 아르바이트 전문 구인구직 사이트 아르바이트천국(www.alba.co.kr)에서는 알바생들을 대상으로 알바하기 참 잘했다고 느꼈던 순간은 언제인가? 라는 설문을 실시했고 총 511명이 응답했다.

어렵게 번 돈! 못 쓰겠어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돈의 소중함을 깨달았다고 응답한 사람이 전체의 26.03%로 가장 많은 응답률을 보였다. 알바를 하기 전에는 돈의 소중함을 인식하지 못하고 흥청망청 써버렸다면 알바 경험 후에는 힘들게 번만큼 쉽게 쓸 수 없는 돈의 소중함을 알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는 것이 그들의 의견이다.

쌓여가는 통장에 급방긋

빵빵해진 급여통장을 볼 때라고 응답한 사람이 25.83%로 2위를 차지했다. 대부분의 알바생이 아르바이트를 하는 이유가 돈을 벌기 위한 목적일 것이다. 두둑해진 통장을 봤을 때는 그동안 힘들었던 노고가 싹 달아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경험 미리 체험

20.55%가 알바를 통해 사회생활을 하기 전에 작은 사회를 경험했다고 응답했다. 아무리 아르바이트라지만 그 안에는 엄연히 CEO가 있고 서열이 존재하기 마련이다. 또한 아르바이트 경력이 관련 분야 취업에 플러스 요인이 되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을 터. 학생들은 단기적으로나마 알바를 해 스펙을 만들어나가고 있었다.

넓은 인맥관계 구축

넓어진 인간관계라고 응답한 사람이 11.35% 차지했다. 원래 알던 지인들 외에 알바가 아니었다면 만나지 못했을 사람들과 일을 같이 하면서 친해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으니 돈으로도 살 수 없는 좋은 인맥관계를 얻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루한 일상이여 안녕

알바를 통해 지루한 일상탈피를 할 수 있었다는 알바생의 의견이 9%로 집에서 뒹구는 것 보다는 나와서 사람들과 부딪히며 열심히 알바를 하는 것이 알찬 하루를 보내는 것이라고 느끼고 있었다.

소심한 내 성격은 어디로

알바로 인해 소극적인 성격이 바뀌었다는 의견이 7.24% 차지했다. 아무래도 손님과 마주하며 일하는 것이 대부분의 알바여서 소극적이던 성격도 보다 적극적인 성격으로 바뀔 수 있었다는 응답을 해줬다.

아르바이트천국 유성용 대표는 “아르바이트는 돈의 소중함을 알게 해주고 더불어 경력도 쌓을 수 있는 좋은 경험이다. 공부나 해외경험도 도움이 되겠지만 직접 몸으로 부딪히며 열심히 일해 경험도 쌓고 짭짤한 용돈까지 벌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가져다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알바천국 개요
국내 최초로 아르바이트 정보를 제공하며 성장한 알바천국은 우리나라 대표 아르바이트 포털 사이트다. 2019년 ‘알바는 딱 알바답게’ 본편 TVC 론칭과 함께 ‘알바는 딱 알바답게’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알바천국은 ‘알바는 딱 알바답게’ 캠페인을 통해 알바생과 사장님 서로가 각자의 입장을 짚어보고, 그들의 목소리를 대변하여 그들이 원하는 알바계의 룰을 재정립하고 있다. △계약대로 △처음 약속한 대로 △시간과 약속한 일을 서로 정확히 깔끔하게 지키자는 메시지로 의식변화를 이야기한 론칭편에 이어 면접 상황에서의 행동 변화를 촉구하는 내용 △허풍알바 △허풍사장 으로 올바른 알바문화 정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알바천국은 국내 최초로 작성 및 서명이 가능한 모바일 전자근로계약서 솔루션을 개발해 운영 중이며 철저한 공고 품질 관리를 위해 국내 최초로 사전등록 심사제를 도입했다. 이어 알바백과사전, 알바맵, 노무사 지원, 면접비 지원, 필터링 시스템, 안심번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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