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중요무형문화재 제18호 ‘동래야류’ 보유자 천재동(千在東, 향년 92세, 남) 선생이 노환으로 2007년 7월 26일(목) 밤 11시경 별세하였다.

ㅇ 생년월일 : 1915. 1. 25
ㅇ 빈 소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양정2동 동의의료원 영안실 특1호
(연락처 : 051-850-8577, 051-802-1401)
ㅇ 발 인 : 2007. 7. 29(일) 07:00
ㅇ 장 지 : 부산시 영락공원
ㅇ 노 제 : 부산민속예술보존협회 놀이마당 2007.7.29(일) 07:40
ㅇ 주요경력
- 1985.10.19 부산시 문화상 수상(무대예술분야)
- 1973. 9 동래야류 연희본 정립 및 앞놀이, 뒷놀이 조사 발굴
- 1971. 9.13 보유자 인정(가면제작)
- 1945년~ 초중교사 25년

※ 동래야류는 그 해 농사를 점치거나 풍년을 기원하는 의미로 정월 대보름 저녁에 행해졌다. 놀이는 문둥이과장, 양반과장, 영노과장, 할미·영감과장의 4과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내용은 양반에 대한 조롱과 모욕이 주를 이루며 악기는 대체로 타악기를 사용하며, 굿거리장단에 맞춰 추는 덧뵈기(탈놀이)춤이 주를 이루는데, 말뚝이춤과 양반춤이 대표적이다. 동래야류는 1967.12.21. 중요무형문화재 제18호로 지정되었다.

문화재청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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