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 8월중에도 中企체감경기 개선되기 힘들듯
이는 환율하락 지속에 일부업종의 계절적 비수기 요인 등에 기인
※ 업황호전 예상업체 비율 : (’06.8월) 13.0% → (’07.7월) 18.2% → (8월) 14.2%(↓)
8월중 혁신형(이노·벤처)중소제조업 업황지수는 7월의 98.2에서 99.8로 1.6포인트 상승해 약 보합세를 예상
‘07. 7월중 중소제조업 업황실적SBHI는 82.2로 전월대비 2.1포인트 하락해, 여전히 경기부진이 지속되었음
업종별 업황전망 건강도지수(SBHI)는 사무, 계산 및 회계용기계(101.7), 의료·정밀·광학기기 및 시계(100.0), 음식료품(100.0)등 3개 업종에서만 보합세 예상, 경기호조를 보이던 자동차부품 업종이 3개월째 부진한 모습 전망
‘07년 8월 경기변동항목별 전망SBHI를 보면 생산(88.5), 내수(86.8), 수출(88.2), 경상이익(81.6), 자금조달(85.4)의 항목에서 전월에 비해 다소 하락하여, 대부분의 항목에서 체감경기 호전이 어려울 것으로 전망
한편, ‘07년 7월중 경기변동항목별 실적SBHI도 생산(84.9), 내수판매(82.2), 수출(84.2), 경상이익(76.6), 자금조달(81.3)의 대부분 항목에서 전월에 비해 하락
‘07. 7월중 중소제조업의 경영상 애로요인은 여전히 「내수부진」(58.9%)이 가장 크며, 다음으로 「업체간 과당경쟁」(44.0%), 「원자재가격상승 및 구득난」(38.5%), 「인건비 상승」(38.0%) 등의 순임
「계절적 비수기」(20.6%, 4.8%P 증가),「자금조달 곤란」(27.5%, 2.1%P 증가) 애로 응답비율이 전월대비 증가한 반면, 「원자재가격상승 및 구득난(38.5%, 3.5%P 감소)」,「물류비상승 및 운송난」(20.9%, 3.3%P 감소)애로 응답비율이 전월대비 감소한 것으로 조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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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통계팀 전의준 과장 02-2124-3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