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잉카인터넷(대표 주영흠 www.nprotect.com)은 MSN 메신저를 이용한 개인정보 유출 시도가 증가하고 있어, 사용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밝혔다.

MSN 메신저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MSN 에서 경고 없이 누가 당신을 삭제하였는지 알아보세요” 라는 내용과 함께 특정 사이트의 URL링크를 보내어 사용자의 클릭을 유도하고 있으며, 해당 사이트는 일부 동의절차를 통해서 사용자가 직접 개인정보를 입력하도록 하고 있어, 개인정보가 외부로 유출될 위험이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입력된 개인정보는 외부로 유출되어 다른 정상적인 대화 상대자들에게 광고목적의 사이트 링크를 추가로 무단배포하고 있을 가능성도 높아 보인다.

접속을 유도하는 사이트에는 특정 업체들의 광고가 다수 포함되어 있어, 많은 사람들을 유인하여 불법적으로 광고수익을 얻을려고 한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내용을 MSN 메신저를 통해서 받거나 특정 사이트에 자신의 로그인 정보를 무심코 입력한 사용자는 신속하게 개인정보(암호)를 변경하여,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추가적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하여야 할 것으로 보인다.

잉카인터넷 개요
잉카인터넷은 2000년부터 인터넷 PC 보안 서비스라는 새로운 개념의 보안사업으로 출발해 현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보보안 강소기업이다. 잉카인터넷의 보안 솔루션 “nProtect(엔프로텍트)”는 우수한 기술력과 서비스 체계를 갖춘 제품으로 안티바이러스, 게임보안, 온라인방화벽 등 다양한 정보보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잉카인터넷은 공공기관, 금융사 및 게임회사 정보보안 부분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국내를 넘어 일본, 중국, 미국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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