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인터넷 인맥구축 서비스인 링크나우(대표 신동호 www.linknow.kr)가 개인적인 인맥 구축은 물론 관심사와 출신 학교가 같은 사람들끼리 쉽게 그룹을 만들 수 있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금까지 개설된 그룹은 M&A파워포럼, 한국웹마스터클럽, 커리어포럼, 직장인 글쓰기, 인맥을 만드는 CEO클럽, 귀족마케팅연구회, 트렌드연구회와 각대학 동창회 등 모두 70개이다.

링크나우는 베타 서비스 기간 동안 회원이 무료로 그룹을 개설할 수 있게 하고 있다. 링크나우가 그룹을 허용하는 대상은 대학동창회, 사우회, 전문가단체, 자선단체, 친목단체 등 비상업적인 목적의 단체들이다.

그룹을 만들면 공통의 관심사를 갖는 그룹 회원들이 쉽게 인맥을 구축할 수 있으며, 가입한 회원의 프로필에 그룹 로고가 나타나므로 그룹을 널리 알리는 데도 도움이 된다.

비즈니스맨과 전문가를 위한 인터넷 인맥구축 서비스인 링크나우(www.Linknow.kr)는 지난 7월 11일 오픈한 지 불과 보름만인 27일 현재 회원의 숫자가 6600명을 넘어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이 서비스는 국내 최초로 3촌(친구의 친구의 친구)까지 찾을 수 있는 강력한 '인맥검색엔진'을 도입해 순식간에 방대한 인맥을 구축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대학동창, 옛 직장동료, 같은 업종 종사자를 단 한번의 클릭으로 쉽게 찾을 수 있게 해준다.

지금까지 비즈니스맨은 인맥을 쌓기 위해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야 했지만 이제 단 몇 분의 투자로 링크나우에서 한 명과 연결하면 3촌까지 수백 명의 새로운 전문가를 새로 알고 소개받을 수 있다.

위키넷 개요
링크나우(www.linknow.kr)는 (주)위키넷이 운영하는 비즈니스용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NS=Social Networking Service)이다. 링크나우 회원은 17만명이며 주로 CEO, 직장인, 전문직 종사자들이 인맥을 구축하는데 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인맥 관리, 인맥 업데이트, 채용, 대학 동창 찾기, 직장 동료 찾기, 그룹, 행사 예약, 인물 추천, 인물 소개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웹사이트: http://www.linknow.kr

연락처

위키넷 안주현 개발팀장 02-3276-3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