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뉴스와이어)--‘휴가철마다 반복되는 바가지 요금과 불친절, 불편한 숙박시설 등이 걱정된다면 이번 여름엔 전남도 지정 남도민박으로 휴가를 떠나보자.’

전남도는 최근 도내 지정민박 1652개소에 대한 일제 점검을 완료해 여름 휴가철 전남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불편을 ‘제로 수준’으로 만들었다.

이를 위해 도는 합동점검반을 편성, 전수조사를 통해 민박집마다 가격표 비치여부를 확인하고, 청소 등 위생상태 점검과 함께 친절교육을 실시해 민박집 종사자의 친절서비스 마인드를 향상시켰다.

전남도 지정 남도민박은 객실마다 개별화장실과 샤워장이 있어 펜션과 비슷한 시설을 갖추면서도 이용요금은 저렴해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많이 찾고 있다.

또, 많은 민박에서 지역에서 생산되는 싱싱한 친환경 농수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살 수 있어 여름철 가족의 건강을 지키는 일석이조의 효과도 볼 수 있다.

남도민박을 이용하고 싶은 사람은 전남도에서 운영하는 남도민박 사이트‘(namdominbak.go.kr)’를 방문하거나, 네이버, 다음 등 주요 포털에서 ‘민박’을 검색하면 된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웹사이트: http://www.jeonnam.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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