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동영상 포털 프리챌(대표 손창욱, www.freechal.com)은 지난 27일 롯데월드 테마파크에서 국내 최초의 거리문화 축제인 ‘UCC 스트리트 댄스 배틀 대회’를 열었다.

새롭게 재개장한 롯데월드와 함께 온·오프라인 공동으로 진행했던 이번행사는 지난 22일까지 프리챌Q에 팀 퍼포먼스 영상을 업로드한 팀중 선발된 10팀을 대상으로 27일 오후 5시부터 3시간 동안 치열한 본선 대회를 치뤘다.

행사 전부터 네티즌들의 입소문을 타고 화제가 되었던 이번 대회는 비보잉, 힙합 등 국내 스트리트 분야에서 내로라 하는 댄스팀들이 총출동하여 1차 온라인 예선전부터 그 경쟁이 뜨거웠다.

각 부문별 수상자를 살펴보면 화려한 안무와 현란한 춤 동작으로 현장관객들의 가장 많은 박수를 받았던 ‘드림걸스’가 대상을 차지하였고, 2등 수상자로는 박진감 있는 춤 동작을 선보인 ‘NY크루’, 뒤이어 ‘고스트 오브 소울’이 3등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수상자들에게는 대상 100만원과 2등 70 만원, 3등 30만원 등의 상금이 각각 수여됐다.

또한 이날 현장에는 그간 국내에서 보기 힘들었던 한·일 양국을 대표하는‘런디크루(Run d crew)’, ‘밥스터스캣(Bopster Scat)’, ‘비엠엑스430(BMX 430)’ 등 각 분야 최고의 스트리터들의 공연이 펼쳐지는 등 풍성한 볼거리로 많은 관객의 뜨거운 호응이 이어졌다.

프리챌 마케팅팀 박민우 과장은 “롯데월드와 공동주최 한 이번행사에서 젊은 정신을 대표하는 국내·외 유명 스트리터들의 공연과 일반인의 적극적인 참여로 온·오프라인이 하나되는 즐거운 자리가 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네티즌과 함께 온라인에서만 즐기는 UCC가 아닌 오프라인과 동시에 즐길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행사 관련 동영상은 프리챌(http://www.freechal.com)홈페이지를 통해 다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freech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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