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 광구는 확인매장량이 56백만배럴의 중규모 광구로 SK에너지의 지분 40% 감안시, 2,240만배럴의 원유를 확보할 수 있게 됨
* 브라질 BMC-8 광구개요
·위치 : 브라질 리오데자네이루 동쪽 250km 해상
·확인매장량 : 56백만배럴 (지분감안시 2,240만배럴)
·참여지분 : Devon Energy(미) 60%, SK에너지 40%
BMC-8 유전은 금년 7월말부터 본격적인 상업 생산에 착수하여 금년말까지 생산량을 일일 3만배럴까지 확대할 계획이며, 생산이 본격화되는 ‘08년 이후에는 일일 생산량이 50천배럴까지 증가하여 우리측 지분 감안시, 우리확보물량은 20천배럴이 될 전망임
이에따라 동 광구로 인해 우리나라의 자주개발물량도 ‘06년 95천b/d에서 ’08년 이후에는 21% 증가한 115천b/d까지 늘어나게 되며 이는 원유·가스 자주개발율을 약 0.7%p. 증가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밝힘
* 자주개발물량: ‘06년)95천b/d(자주개발율 3.2%)→’08년)115천b/d(자주개발율3.9%)
금번에 생산에 착수한 브라질 BMC-8 광구는 리오데자네이루 동쪽 250km 해상에 위치하고 있으며, ‘00.9월, 미국의 석유개발 전문기업인 Devon Energy와 함께 탐사에 착수하여 시추 과정에서 원유층을 확인하고, ‘05.7월 상업성 선언을 하였으며, 지난해 초부터는 일일 50천배럴의 원유를 처리할 수 있는 생산설비를 건설하여 올해 초 완공하는 등 생산 준비를 완료함
또한 현재까지 동 광구에 총 400백만불이 투자되었으며 SK에너지는 약 160백만불을 투자하였고, 정부 역시 17%에 해당하는 27백만불을 성공불융자로 지원하였음
* 한국측 총투자 : 160백만불 (성공불융자: 27백만불, 자체자금: 133백만불)
동 광구의 생산기간은 상업성 선언일(‘05.7)로부터 27년간이나 SK에너지와 Devon Energy는 생산정(井)수를 증가시켜 단기간 회수를 목표로 생산기간을 7년으로 단축하기로 합의
현재 SK에너지는 브라질에 3개의 사업에 진출해 있으며 이번 BMC-8광구의 성공으로 향후 BMC-30, 32 탐사 광구에서도 좋은 성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됨
이로써, 남미지역에 진출한 유전개발사업중 생산광구는 페루(8, 카미세아), 베네수엘라(오나도), 브라질(BMC-8) 등 총 4개로 증가했으며 이는 우리나라가 보유한 생산광구의 15%를 차지
이에따라 우리나라가 보유한 생산광구는 총 29개 유전으로 늘어나게 되었음
* ‘07.상반기 현재, 유전개발사업현황 : 총 94개 (생산29, 개발11, 탐사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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