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지역의 첨단문화산업을 육성·발전시켜 나갈 전문법인이 설립됐다.

대전광역시는 30일 오후 2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재단법인 ‘대전문화산업진흥원’을 설립하기 위한 발기인 및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정관 안 및 임원구성안 등 5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대전시는 그 동안 문화산업업무를 엑스포과학공원에서 산발적으로 위·수탁방식으로 운영해 왔으나 비전문적 조직에 따른 중앙관련기관과의 유기적이고 능동적인 인적 네트워크 부족 등으로 독창적 사업추진 능력에 한계를 보이는 등 문화산업 추진역량을 갖춘 전문기관 설립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대전시는 지난해 9월 재단법인 설립을 목표로 계획을 수립하고, 올 6월 ‘대전문화산업진흥원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 전문법인 설립의 근거를 마련하고 이번에 재단법인 대전문화산업진흥원 설립에 이르게 됐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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