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나서
대전시는 침산유원지, 상보안유원지 등 물놀이 취약지역 7곳과 산림욕장 유원지, 수통골 등 소규모 물놀이 지역 2곳을 중점관리대상으로 지정하고 다음달 중순까지 상시 안전감시 및 예방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시는 비상체제 가동기간 동안 물놀이 전담 T/F팀을 구성하여 사전대비 추진상황점검과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 및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히 대비한다는 방침이다.
대전시는 물놀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위험안내표지판 등을 설치하고 위험지역 예찰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사용금지 및 통제가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지역을 설정해 물놀이 안전선을 설치하고 물놀이 금지 및 출입통제 조치한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다음달 말까지 ‘대전시민자율구조대’가 침산동 계곡을 비롯한 5개소 취약지에 3인 1조 27개반으로 편성돼 24시간 예찰활동을 펼치며, 자원봉사자 127명과 소방공무원 12명으로 구성된 ‘119시민수상구조대’도 갑천 하류 등지에 배치돼 인명구조에 나선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지난해 같은 기간동안 2건의 물놀이 안전사고가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1명이 부상한 바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공보관실 042-600-2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