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관련 전라북도에서는 금년3월 한국관광공사및전라남도·광주광역시와″1개 지역에서 2박3일 관광상품은 사실상 수요가 없어 외면받기 십상이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호남권공동수학여행 상품(코스) 개발에 합의하였고 7월까지 전문여행업체와 함께 체험과, 한국인의 원형과 지역역사현장, 농경문화 체험관광을 테마로 한 전남·북, 광주 합작으로 전남·북에서 교차로 2박씩 숙박하는 3박4일의 2개 수학여행코스를 개발한 바 있다.
이제 전북은 이렇게 개발된 수행여행 코스를 가지고 수도권 중·고교수학여행 담당교사 60명을 초청 1차로 8. 1일부터 3일까지, 2차로 8. 8일부터 10일까지 2회에 걸쳐 팸투어를 실시할 계획이다.
그리고 팸투어 결과 팸투어단의 의견을 반영 학생과 학부모들이 선호할 수 있는 코스 조정은 물론 수학여행 장소결정 권한이 막강한 것으로 나타난 학교별 학년협의회 위원과 학교운영회 위원들에게도 홍보물 배부 등 수학여행 프로그램 홍보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전라북도 관광진흥과에서는 “이번 팸투어는 수학여행 코스와 방법 등 현 실태에 대해 콘텐츠 및 코스의 다양화, 소규모 테마여행 장려 등으로 개선해야한다는 여론이 점차 많아지고 있기 때문에 이점에 잘 대응한다면 전라북도도 새롭게 각광받는 수학여행지로 부상할 수 있다” 고 강조하고 최선을 다한다는 각오를 보였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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