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초대형 블록버스터 <트랜스포머>가 개봉 21일만에 600만 명을 돌파하며 외화 최고 기록을 갱신한 것에 이어, 개봉 32일 만에 전국 관객 700만 명을 돌파하며 역대 흥행 순위 7위를 차지해 거대한 위력을 과시했다. <트랜스포머>는 외화로 70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유일한 작품으로 최종 흥행 기록에 대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트랜스포머> 개봉 32일만에 전국 700만 명 돌파!
역대 개봉 영화 흥행 TOP10 중 7위!
한국 영화가 장악하고 있는 흥행 순위 중 유일한 외화로 커다란 주목!

<트랜스포머>는 7월 29일(일)까지 서울 64개, 전국 257개의 스크린에서 상영, 서울누계 2,211,100명, 전국누계 7,043,000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트랜스포머>는 개봉 5일만에 200만 돌파, 11일만에 400만 돌파, 역대 외화 중 최단기간인 17일만에 500만 명을 돌파하며 이미 엄청난 흥행을 예고해왔다. 그리고 드디어 개봉 32일만인 7월 29일까지 전국 7,043,000명의 관객을 돌파하며 엄청난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이는 국내에 개봉한 외화 중 최고의 흥행 기록일 뿐만 아니라 역대 개봉 영화 흥행 TOP 10 중 7위를 차지한 기록으로 놀라움을 선사하고 있다. 역대 개봉 영화 흥행 TOP 10은 <괴물>,<왕의 남자>,<태극기 휘날리며>,<실미도>,<친구>,<웰컴 투 동막골>,<타짜> 등의 쟁쟁한 한국 영화들이 모두 장악하고 있는 실정. <트랜스포머>는 외화로서는 최초이자 유일하게 전체 흥행 스코어 TOP10에 진입, 685만 명을 동원한 <타짜>를 누르고 7위를 기록했다. 개봉 5주차인 현재에도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어 전국 250개 이상의 스크린을 확보하고 있다. 700만 명 이상의 관객들을 동원하며 꾸준한 장기상영으로 최고의 스코어를 기록하고 있는 <트랜스포머>의 위력은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이라 커다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숨막히는 비주얼에 대한 관객들의 찬사가 끊이지 않는 가운데, 개봉과 동시에 예매율 1위, 박스오피스 1위, 관객 평점 1위, 역대 외화 최고 흥행 기록을 갱신, 역대 국내 개봉 영화 흥행 스코어 7위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트랜스포머>. 그 누구도 넘보지 못할 흥행 스코어를 끊임없이 갱신하며 거침없는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인류의 미래를 좌우할 에너지원의 열쇠를 쥐고 있는 ‘샘’. 그 에너지원을 차지하여, 지구를 지배하려는 디셉티콘 군단과 이를 막으려는 오토봇 군단과의 대결을 그린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 <트랜스포머>는 6월 28일 개봉해 극장가에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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