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엔터테인먼트포털 넷마블(www.netmarble.net)을 운영하고 있는 CJ인터넷(대표이사 송지호)은 최근 침구 상품 전문 업체인 까나베나와 캐릭터 상품 이용에 관한 라이센싱 계약을 체결, 자사의‘쿵야’캐릭터를 이용한 침구류를 제작하기로 했다.

이로써 CJ인터넷은 지난해 문구·팬시 및 만화책을 출시한데 이어 이번엔 게임캐릭터‘쿵야’를 침구류 등 생활용품에 까지 도입하게 된 것.

‘쿵야’침구류로는 이불, 베게, 쿠션, 카페트 등 침구제품 일체가 출시될 예정으로, 다가오는 신학기에 맞춰 시중에 선보일 계획이다.

이 외에도 CJ인터넷은‘쿵야’아동용 액세서리를 출시할 계획으로, 아동용 목걸이에서 팔찌, 반지에 이르기까지 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캐릭터 상품을 기획 중에 있다.

한편, CJ인터넷은 지난해 12월 대원씨아이와 함께 발간한 아동용 컬러 만화 <야채부락리 쿵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으며, 최근 ㈜서울문화사와 출판물 라이센싱 계약을 체결, 게임동화, 학습코믹북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cj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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