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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19 08:59
서울--(뉴스와이어)--이트로닉스(www.inkel.co.kr) 인켈, 바텔 해외사업부는 올해 수출목표를 전년대비 40% 신장한 1억 5천만불로 정했다고 밝혔다.

AV부문(인켈, 셔우드)의 수출목표는 1억 3천만불로 이를 달성하기 위해 기존 거래선 외에 BRICs 시장을 중심으로 신규거래선을 대폭 확장하고 있으며, 수출품목도 AV리시버 위주에서 유니버셜 DVD플레이어, DVD 리코더 플레이어, DAB튜너 및 HD튜너 등 최신제품을 보강할 계획이다.

또한, 현지시장에 맞는 제품출시와 마케팅 활동으로 매출 증대를 이룰 예정이며, 홈시어터 시스템 판매확대를 위해 금년부터 신규브랜드인 Hollywood @ Home 제품 라인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인켈은 지난해 수출 주력품목인 AV리시버 모델중 965시리즈 3모델(A965/P965,R965)이 미국 및 유럽의 유수한 AV전문지들로부터 최우수 제품으로 선정되는 등 기술력 등을 인정받고 있어 수출목표 달성 전망을 더욱 밝게 하고 있다.

한편 통신부문(바텔)의 수출목표는 2천만불로서 1998년 세계최초로 CDMA 광중계기를 개발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기능의 광중계기 수출시장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계속되는 국내 내수불황을 수출확대로 이겨나갈 계획이라며 금년 2,600억 매출, 120억 영업이익 목표를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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